[조계종 민주노조] 복직투쟁 128일째 박정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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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민주노조] 복직투쟁 128일째 박정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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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7.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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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피켓 시위
동국대 정상화 성명 지지발언
자승 스님은 건학위원회에서 손을 떼라

박정규 조계종 민주노조 기획홍보부장이 조계종단으로부터 해고당한지 7월 6일자로 128일째다. 이날 점심시간을 맞아 조계사 앞 횡단보도에서 진행된 피켓시위는 민주노조 동료들과 불자들이 함께했다.

박정규 부장은 7월 5일 발표한 동국대학교 정상화 촉구성명에 대한 지지를 표현하며,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이 종단과 동국대의 배후 지배에서 손을떼고 수행자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는 것만이 문제해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침 출근투쟁은 장소를 바꿔가며 하고있지만 점심 투쟁은 조계사 일주문 앞을 고정하고 있다. 지나가는 길에라도 응원의 인사를 함께 다정하게 나누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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