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관련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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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판(雲版)
  • 승인 2019.07.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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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보조금 받아 스님 숙소로, 조계사 이어 봉은사
사찰에서 노예 부리듯, 인권 사각지대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하겠다는 서초구청장 감사요청
개신교가 바라보는 세계 개신교 인구

템플스테이 보조금 받아 스님 숙소로

 

 

“관광객 어디 가고..스님들 '템플스테이' 체험 중?”

국고보조금을 목적 외로 사용하는 불교계의 관행이 또 언론에 적발되었습니다. 자승 전원장이 상왕노릇하는 강남 봉은사입니다. 템플스테이를 하겠다고 지어놓고 스님 숙소로 전용하는 문제, 하도 반복되니 변명할 말도 없습니다.

관련기사는 여기를 확인해 주십시오

 

사찰에서 노예 부리듯

 

 

“ '스님'이라고요?..저는 '노예'였습니다”

kbs가 보도한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뉴스에 나온 노원구에 위치한 사찰은 조계종에 등록한 사찰입니다. 그러나 특정인이 절에 대한 권한을 가진채 사설사암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공찰이라면 저와 같은 인권유린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일을 시키면 보수를 지불하지요. 혹 장애인이 절에 살고 싶다고 오더라도 사회복지시설을 소개해줍니다. 율장에는 장애가 없어야 출가생활을 할 수 있다고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조계종에 등록된 사찰 3천여개 가운데 공찰은 1천여개가 안됩니다. 공찰이 아닌 사설사암에 대해서는 관리의 손길이 채 미치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조계종의 간판을 걸고 있는 한 이와 같은 인권침해적 사건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할 책임이 공동체에 있습니다.

관련기사는 여기를 확인해 주십시오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하겠다는 서초구청장 감사요청

 

 

서초구민, "'도로점용 허가' 조은희 구청장 즉각 감사“

“서초구 주민들이 '사랑의교회에 도로점용 허가를 계속 해주겠다'고 발언한 조은희 서초구청장에 대한 서울시의 즉각적인 감사와 시정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사랑의교회 신축 관련 주민소송 대책위원회'는 7월 11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미 법원 판결로 불법임이 확인된 공공용지 불법점유 사건입니다. 그런데 민선 지자체장은 계속 점유허가를 내주겠다며 종교집단에 추파를 던집니다. 어쩌면 한국사회에서 거대종교권력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기관차인지 모릅니다.

관련기사는 여기를 확인해 주십시오

 

개신교가 바라보는 세계 개신교 인구

 

 

“세계 기독교 인구는 약 25억”

‘옥성득 교수의 한국 기독교 역사’라는 티스토리에 ‘통계와 연보’카테고리에 올린 글입니다.

이러한 종교 통계는 사실 분류 기준이 통일되어 있지 않아서 오차가 심한 편입니다. 우리나라 각 종교가 주장하는 종교인구를 다 합치면 전체 인구보다 많은 것과 같은 것이라고 보입니다. 다른 조사를 보면 세계 최대 종교인구는 이슬람이라고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이던지 객관적 통계수치에 기반한 현실 파악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한국불교는 그런 점에서 자승 종권이 성립한 이후, 2009년 무렵부터 조계종의 통계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승려수, 사찰수는 물론 제대로 된 재정현황 등 교세와 관련한 수치에 깜깜하면서 올바른 대책이 나오기는 어렵지요.

한 번 참조해 보시라고 올립니다.

관련기사는 여기를 확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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