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통령선거관련 불교 스님 긴급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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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통령선거관련 불교 스님 긴급 여론조사
  • 운판(雲版)
  • 승인 2025.05.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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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헌법유린 심판이 71.0%
조계종 촘무원 정책자료집에 대해 64.7%가 모른다

참여불교 교단자정센터(원장 박법수)는 지난 5월29일 하루동안 대선관련 긴급 여론조사 6개문항 설문을 2,939 명 스님에게 문자메시로 보내 228명(7.76%)의 응답을 받았다. 첫 번째 질문에 응답자 의 97.4%가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두 번째 문항 만약 투표한다면, 어떤 기준 인 가에 대한 문항에 국정농단, 헌법유린 심판이 71.0%였고, 야당독주견제는 11.6%였다. 조계종 촘무원이 대선후보측에 전달한 정책자료집에 대해 64.7%가 모른다고 답했고, 24.7%만 알고있다고 답했다. 네 번째, 조계종 사찰이 국고 보조금을 받은 후 사용 내역 을 국민에게 공개하는 제도 도입에 대해 73.6%가 동의했다. 다섯 번째로 조계종 총무 원장이 추진하는 '선명상' 사업 국고보조금 지원에 대해 자체 예산으로 추진해야 한다 36.9%, 국고지원을 받아 추진해야 한다가 37.8% 였고, 선명상 사업 자체를 취소해야 한다는 의견도 13.1%였다. 여섯 번째 전통사찰 소방방재 종합대책의 경우처럼 불투명 한 회계처리로 문제가 일어나기도 했는데, 청렴한 국고보조금 운영 모델을 만들고 공 개 결산 공시 제도를 만들자는 주장에 대해 83.7%가 동의했다. 현행유지는 11.1%였다.

교단자정센터는 긴급설문조사 결과를 1차 발표하면서, 자세한 분석과 설명은 추가 토론회 개최 후 2차 자료를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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