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마하마야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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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마하마야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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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2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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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인사동 조선살롱
이웃종교와 함께하는 마하마야 페스티벌
수다한마당과 굿한마당, 함께 하는 대동굿

5월 18일 오후 2시, 인사동 조선살롱에서 제8회 마하마야 페스티벌이 열렸다. 부처님을 낳은 위대한 여성 마하마야를 기려 불교계 7개 시민단체가 연대하고 있는 ‘성평등불교연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불교아카데미’가 주관하고 있다.

1부 사회는 불교환경연대 한혜원님이 맡았다. 사단법인 지혜로운 여성 108인회 남동현 회장의 개회사, 사단법인 불교아카데미 이주현 전 이사장, 신대승네트워크 이은래 대표의 축사가 이어졌다. 종교와젠더연구소 문명녀선생이 헌다례를 지도하고 정소진, 이채윤 최서윤, 정고은, 심규민, 염도희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회원들이 육법공양을 올렸다. 이어 헌시 낭독은 종교와젠더연구소 한옥화님이 맡았다.

2부는 이웃종교인들을 초대한 수다 한마당이 이어졌다. 붓다의 어머니 마야왕비를 경배하는 자리를 축하하고, 종교내 여성, 어머니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기 위해 종교와젠더 연구소 옥복연 소장의 사회로 천도교의 김춘성님, 가톨릭의 최우혁님, 개신교의 최형미님, 유교의 황상희님이 함께했다.

3부는 북두칠성당 당주인 이지녀씨의 굿 한마당과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골목길 대동굿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성불연대tv에서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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