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뉴스브리핑 Vol.36] ‘더불교’ 인터넷 언론을 창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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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뉴스브리핑 Vol.36] ‘더불교’ 인터넷 언론을 창간합니다
  • 운판(雲版)
  • 승인 2025.12.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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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들의 신행을 바라보는 언론
다종교 다문화시대를 살아가는 불교
불교의 희망을 찾아가는 언론

2026년 1월, 새로운 인터넷언론 ‘더불교’가 창간된다. 불교뉴스브리핑에서는 ‘더불교’ 창간을 준비하는 김경호 운판대표와 부당해고 소송에서 승소한 교법사 진우 스님, 안영민 평화의길 이사장이 새 언론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했다.

김경호 대표가 10여분에 이르는 공동창간준비위원장의 말석을 차지하면서 실무를 총괄하고 있다. 김경호 대표는 언론을 만드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존경받는 불교, 희망을 주는 불교가 되기 위해 ‘더불교’를 창간합니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 스승께서는 ”발 밑을 잘 살피라(照顧脚下)“ 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 어지러울 때 스승의 가르침을 다시 새깁니다. 딛고 선 이 자리를 잘 살펴야 다음을 굳건하게 세울 수 있습니다.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딛고 일어서라“는 보조스님의 말씀 또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더 나은 불교 미래를 위해서 지금 이 자리를 잘 살피는 인터넷언론 ‘더불교’가 출발하겠습니다.”

‘더불교’는 종단정치보다는 불자들의 신행 현장, 공부 현장, 봉사 현장을 찾아가고 발굴하는 언론을 지향하고, 또 유튜브와 숏츠 기사를 통해 불자들의 접근과 활용을 쉽게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나이든 불자들도 핸드폰을 통해 유튜브 기사를 클릭하고 동영상을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무엇보다도 불자들의 동참속에 출발하기 위해 창간발기인을 공개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QR코드를 클릭하면 동참할 수 있는 구글폼으로 연결된다.)

 

작은 후원들이 모여 커다란 언론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불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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