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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판(雲版) - 전체기사</title>
			<link>http://www.unpan.kr</link>
			<description>운판(雲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unpan.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1 07:11:55</lastBuildDate>
		<item>
			<title>“진우원장 지지 불교광장 종회 91% 장악조계종에 야당은 없다!”</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9</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조계종 제19대 중앙종회의원 선거 이후, 종책 모임의 재편과 함께 진우 총무원장 체제를 뒷받침할 친여 성향 세력이 종회의 90% 이상을 장악하며 안정적인 종단 운영 기반을 다진 것으로 나타났다.과거 자승 전 총무원장 시절 거대 세력을 형성했던 ‘불교광장’의 틀이 명칭과 세부 조직을 달리하여 유지되고 있으나, 반대편에서 견제 역할을 하던 야당 성향의 종책 모임 ‘공감과 미래’는 사실상 전멸 상태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종회 내에서 비판과 견제의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구조가 고착화되었다는 분석이다.현재 종회 내 주요 종책 모임은]]></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11-01 07:11:52</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52] 자승 세력 몰락 확인한 종회 선거 진우 총무원장 시대 열리나?</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8</link>
			<description><![CDATA[조계종 제19대 중앙종회의원 선거에서 진우 총무원장을 지지하는 이른바 '친진우' 세력이 압승을 거두며 진우 총무원장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반면, 과거 종단을 주도했던 '자승 세력'은 대거 탈락하며 뚜렷한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친진우계 생환율 70% 육박, 반대 세력은 대거 낙선야단법석TV의 불교뉴스 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과거 진우 총무원장 출마를 지지했던 의원들의 약 60~70%가 다시 종회의원으로 생환하며 친진우계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반면, 부처님 천년을 세우다 등 종단 주요 현안에 의혹을 제]]></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10-20 18:52:01</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51] 조계종 종회의원 선거 개막… ‘진우 총무원장 체제’ 첫 입법부 구성 놓고 격돌</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6</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진우 총무원장 체제 출범 직후 치러지는 중앙종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종단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총무원장 취임식과 선거 직후 단행된 주요 사찰 주지 인사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본사별 종회의원 선거 판도와 향후 정국 변화에 대한 분석이 나왔다.유튜브 시사 불교 방송 '야단법석TV'는 진우 총무원장 취임식 평가, 최근 주요 인사 논란, 그리고 본격화된 종회의원 선거 판도를 집중 조명했다.■ 진우 총무원장 취임식 ‘호평’과 ‘보은 인사’ 논란의 명암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진우 총무원장의 취임식에 대해 긍정적]]></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10-02 14:09:08</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vol.50] 선각스님 종신 체제 가는가? 21세기판 ‘유신’ 선포한 해인사</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5</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조계종 제19대 중앙종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법보종찰 해인사가 후보 3인을 사전 내정하고, 이에 반해 출마하는 스님과 해당 문중을 강력 제재하겠다고 공지해 불교계 내에서 '위법 협박' 및 '민주주의 훼손' 논란이 일고 있다유튜브 채널 야단법석TV의 불교뉴스브리핑에 출연한 김경호 대표와 진우 스님은 해인사 총림이 최근 재적승들에게 보낸 문자 공지를 공개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추천 3인 외 출마 시 문중까지 연좌제 문책" 문자 발송 논란해인사는 지난 9월 14일 문도협의회를 열어 해인사 직선직 종회의원 후보자로 3명(향]]></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9-21 18:51:28</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9] 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선거 결과 분석… “승자는 품격을, 패자는 책임을”</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4</link>
			<description><![CDATA[■명진 스님 49재 진행… 10월 9일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 묘역 안장지난 8월 22일 갑작스럽게 입적한 명진 스님의 장례는 종교·시민사회장으로 치러졌다. 출연진은 "과거 종단과의 갈등이 있었으나 마지막에는 종단장에 버금가는 규모로 봉은사 영결식과 법주사 다비식 등이 여법하게 진행되었다"고 평가했다.현재 명진 스님의 49재는 봉은사(초재), 문경 봉암사(2재)에 이어 속리산 법주사(3재), 공림사, 보문사, 용화선원 등에서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 49재는 오는 10월 9일 봉은사에서 봉행되며, 같은 날 오후에는 고인의 뜻에 따]]></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9-09 13:16:48</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8] 종책도 검증도 사라진 선거, 자승대 자승 대결로 가나?</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3</link>
			<description><![CDATA[성우스님 첫 재판 진행과 종단 징계 부재, SBS 템플스테이 예산 전용 의혹에 이어 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선거가 삼파전 구도로 본격화됐다. 그러나 정책 대결과 도덕성 검증은 사라진 채 계파 세 결집과 구도 싸움만 격화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성우스님 첫 재판…현직 교구장 징계 안 하는 종단 비판지난 8월 12일, 성우스님(전 금산사 주지)의 첫 재판이 열렸다. 성우스님 측 변호인은 2억 원대의 회사 자금 유용(횡령) 및 금산사 주지 화평스님에게 1억 원을 전달한 혐의(배임증재) 등 기소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화평스님]]></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8-14 20:47:51</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7] 단일화 받고 단임제?</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2</link>
			<description><![CDATA[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종단 안팎이 소송전과 정책 대립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직 총무원장에 대한 고발과 이에 맞선 종단 내부 고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후보군의 출마 선언과 종책 발표가 본격화되고 있다.총무원장 학력 의혹 고발 및 호법부 맞고발 난타전조계종 총무원장 선거가 가까워지면서 후보군을 둘러싼 고소·고발전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8월 3일, 각운 스님이 현 총무원장 진우 스님의 학력 허위 기재 및 업무방해 혐의로 사회 법원에 고발장을 제출했다.이에 대해 조계종 중앙종회 각진 스님 등은 8월 5일 종단 호법부에]]></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8-07 17:41:40</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6] 공감도 미래도 없었던 단식농성</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1</link>
			<description><![CDATA[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및 중앙종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종단 내 세력 개편과 후보군 간 구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야권 후보군 간의 단일화 협상이 성과 없이 결렬되고 내부 비위·폭행 의혹이 잇따라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정념·경우 스님 단일화 협상 결렬… '각자도생' 체제 진입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정념 스님이 교구본사 주지직 사표를 제출하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어 경우 스님 역시 출마 뜻을 내비침에 따라 야권 후보군의 행보가 가시화되었다.지난 7월 28일 정념 스님과 경우 스님이 전격 회동을 갖고 후보 단일화를 모색했으나]]></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8-01 12:23:53</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5]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본격화… 밀실 야합과 지분 싸움 번지나</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0</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종단 내부의 세력 다툼과 합종연횡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선우사 주지 경우 스님, 제3의 후보로 부각… 캠프 가동현재 공식적인 출마 선언은 없으나, 선우사 주지이자 불교광장 대표인 경우 스님이 최근 선거 캠프를 차리고 독자 행보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본사 주지들 사이에서 마당발이자 킹메이커로 통하는 유력 인물인 경우 스님은 당초 현 총무원장인 진우 스님 체제를 지지하는 여당 성향의 '불교광장'을 이끌어왔으나, 최근 독자 캠프를 움직이면서 진우 스님과 선을 긋고 대안 세력 구]]></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7-18 11:23:37</pubDate>
			</item>
			<item>
			<title>&quot;검찰권력은 정교유착의 한복판&quot;, 범종교개혁시민연대</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9</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7월 14일, 검찰개혁과 관련하여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민연대는 통일교의 예를 들면서 "수사와 기소 권한이 한 기관에 집중된 구조가 특정 종교 권력이 사법의 칼끝을 피하거나 이용하려는 유혹의 통로"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시민연대는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검찰개혁의 방향을 지지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시민연대는 "검찰개혁이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여야의 협치 속에서,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과정으로 완성되기를 바란다. 개혁은 속도가 아니라 신뢰로 완성된다."며 입장문을 마무리했다. [범종]]></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7-14 14:49:28</pubDate>
			</item>
			<item>
			<title>[불교뉴스브리핑  vol.44] 교구본사 치열한 눈치싸움에 요동치는 총무원장 선거 판</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7</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조계종 차기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종단 내부의 권력 지형이 급변하며 선거 판세가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최근 '야단법석 승가회'가 진우 총무원장을 승려법 위반(유산 귀속 관련 직무유기 및 공범 의혹) 혐의로 고발하자, 총무원은 즉각 담화문을 발표하며 강하게 반박했다. 이에 대해 교계 안팎에서는 총무원 집행부가 선거를 앞두고 상당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총무원이 종단 정통성이 걸린 선암사 대법원 패소 판결에는 침묵하면서도, 이번 고발에는 빛의 속도로 대응한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는 지적이다.]]></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7-11 15:14:22</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3] 세몰이 시작된 총무원장 선거</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6</link>
			<description><![CDATA[제26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현직 총무원장인 진우 스님의 연임을 지지하는 교구본사 주지 스님들의 입장문이 발표되면서 본격적인 대세론 굳히기가 시작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유튜브 채널 '야단법석 TV'의 불교뉴스 브리핑에 따르면, 지난 6월 12일 백양사에서 열린 백운당 지흥 스님의 다례제 전날, 18개 교구본사 주지 스님들이 모여 현 총무원장인 진우 스님의 지난 4년간의 업적을 찬탄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진우 스님이 관람료 문제와 전기료 지원 등 종단 현안을 원만히 해결하며 제도적·법령적 개선에 큰 성과를]]></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6-24 19:38:40</pubDate>
			</item>
			<item>
			<title>[인터뷰] 25년간 이어온 한국 불교의 자정 노력, ‘교단자정센터’를 만나다“</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5</link>
			<description><![CDATA[”부패에 관해서는 성역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한국 불교의 청정한 수행 풍토와 제도 개선을 위해 25년간 묵묵히 활동해 온 시민단체 ‘교단자정센터’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조계종의 대형 사찰인 금산사와 관련한 비위 의혹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이들이 펼친 자정 활동이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25년 역사의 교단자정센터2001년 창립된 교단자정센터는 별도의 외부 지원 없이 재가 불자들의 회비와 후원금만으로 운영되는 자율적인 불교시민사회 단체다. 박법수 원장과 손상훈 대표를 비롯한 운영진은 각자의 본업]]></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6-04 11:17:53</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2]  &quot; 대통령님하! 봉은사만은 절대 가지 마오&quot;</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4</link>
			<description><![CDATA[정교분리의 원칙과 공직자 윤리가 며칠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불교뉴스브리핑은 이재명 대통령의 조계사 봉축 법회 참석 소문과 이를 둘러싼 교계의 깊은 우려를 집중 조명했다.불교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는 5월 24일 조계사에서 열리는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회에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으며, 조계종단 역시 이에 맞춰 경호 및 보안 사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역대 대통령들은 종교 편향 논란을 피하고자 직접 참석 대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통해 축사를 대독하는]]></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5-20 18:20:03</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1] 금산사 전현직 주지 구속과 불구속 송치</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3</link>
			<description><![CDATA[2026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불교계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야단법석 TV'에서 진행된 불교 뉴스 브리핑은 성우 스님의 구속이라는 충격적인 소식과 함께, 본질을 벗어난 종단의 행보를 날카롭게 비판했다.은적사 성우 스님 구속, 10개월 만의 사법 처리전북경찰청은 지난 5월 6일, 은적사의 성우 스님을 업무상 횡령 및 배임, 뇌물 공여 혐의로 구속했다. 금산사 주지인 화평 스님 역시 1억 원의 현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불구속 송치되었다. 작년 7월 KBS의 보도로 요양병원 부당 노동 행위와 건설사 차명 소유 의혹 등이 제]]></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5-09 15:19:54</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는 지금 5, 유산 환수는?</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2</link>
			<description><![CDATA[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는 4월 17일 불국사 금권선거를 조사하면서, 매표에 사용된 통장번호를 확보해 경주경찰서에 제보했다. 불국사 측은,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돌아가신 불국사 어른스님에게 드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여기서 또 다른 문제가 생겨난다. 스님들은 생전에 유언장을 작성해서 조계종단에 제출한다. 사후 유산을 종단에 귀속시키겠다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죽기 얼마 전 몇억원을 받았다는 불국사의 스님, 재력으로는 조계종단에서 1.2위를 다퉜다는 분의 유산은 어떻게 되었나. 종상스님은 물론 자승스님, 금산사 월주스님, 신흥사 오현]]></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22 13:51:20</pubDate>
			</item>
			<item>
			<title>경찰은 불국사 철저히 수사해라, 2차 기자회견</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1</link>
			<description><![CDATA[4월 17일 금요일 오후 2시, 경주경찰서 앞에서 교단자정센터 손상훈 대표와 경주시민이자 온라인불자회 회원 문기관님은 2024년 불국사 주지선거에서의 '돈선거'와 관련, 불국사공금 농협계좌 3개를 확보해 경찰에 증거자료로 제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는 불국사의 돈선거와 세금부정수급 등 위법행위에 대한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지난 2월 4일 대불련 동문행동, 불력회와 함께 연 공동기자회견에 이은 두 번째 기자회견이다.1차 기자회견과 고발 당시에는 3개의 공금통장이라는 점만 밝혔고 구체적인 계좌번호는 확보하지 못했]]></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17 15:34:24</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는 지금 4, 종교특혜 근절해야</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0</link>
			<description><![CDATA[불교는 지금 4번째 주제는 국고보조금에 대한 엄정한 관리를 촉구한 4월 9일의 범종교개혁시민연대의 기자회견이다. 바로 종교특혜를 근절해야 한다는 내용이다.종교계의 투명한 재정 운영과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요구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5대 종단 소속 26개 종교 시민단체로 구성된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지난 4월 9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교 단체의 보조금 부정 사용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이날 회견에서 지난 10년간 종교계에 지원된 직간접적 세금 감면과 보조금이]]></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16 16:07:40</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0] 총무원장 선거 월정사 정념스님 급부상</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9</link>
			<description><![CDATA[한국 사회의 탈종교화 현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불교계 내부의 구조적 모순과 권력 사유화 문제를 진단하는 날카로운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또 진우 교법사는 동국대 복직 직후 다시 3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 데이터로 본 한국 종교의 종말... '무종교층 60%' 시대이날 방송에서 제시된 갤럽의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데이터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급격한 ‘종교 소멸’의 길을 걷고 있다. 2025년에는 무종교인의 비율이 전체의 6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불교를 비롯한 기독교, 천주교 등 기존 제도권 종교의 세력]]></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15 12:52:10</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는 지금 3, 불국사 계좌번호 나왔다</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8</link>
			<description><![CDATA[‘불교는 지금’ 3번째 시간은 지난번에 이어 불국사 금권선거 관련이다. 지난번보다 더 진전된 것은, 금권선거에 사용된 통장 계좌 번호가 밝혀졌다는 점이다. 교단자정센터는 1차 고발장을 접수한 경주경찰서에 제보를 통해 입수한 계좌번호를 알려주며 매표행위에 쓰인 돈들이 어떻게 인출이 되고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추적해 수사를 통해서 밝혀내기를 촉구하고 있다.불국사 측이 현재까지 주장하는 바는, 3개의 통장 가운데 2개의 통장에서는 1억씩 인출을 해서 불국사의 큰 스님한테 드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돈을 드렸다는 큰스님은 입적한 상태]]></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10 15:25:03</pubDate>
			</item>
			<item>
			<title>종교단체 국가보조금 부정수급과 정교유착의 고리를 끊어라</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7</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4월 9일(목) 오전 11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종교단체의 국가보조금 부정수급 실태와 선거를 매개로 반복되는 정교유착의 문제에 대해 우려하는 내용이다.기자회견 사회는 박광제 사무처장(연구단체,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성명서는 황경훈 센터장(천주교, 우리신학연구소), 손상훈 대표(불교, 참여불교재가연대교단자정센터), 정태윤 대표(개신교,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가 낭독했다.낭독을 마친 참석자들은 다음 구호를 함께 외쳤다.하나, 종교시설 건]]></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09 12:24:34</pubDate>
			</item>
			<item>
			<title>호법부는 금권선거 덮기로 했나</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6</link>
			<description><![CDATA[4월 1일, 조계사 건너편 불교문화사업단 앞에서 교단자정센터 손상훈 대표가 금산사와 불국사와 관련한 종단의 조치에 대해 비판했다.은적사 성우 스님은, 요양병원 부당노동행위, 차명 건설사 소유, 국고보조금 횡령 등 여러 혐의를 받고 있다. 본사인 금산사 주지 화평 스님에게 1억원을 로비자금으로 준 것도 kbs뉴스 보도를 통해 드러난 바 있다. 그러나 호법부에서는 가벼운 죄명으로만 기소하여 징계를 추진함으로써 면죄부를 주고 있다는 말이 돌고 있다.불국사의 경우, 2024년 7월 2일 본사주지선거에서 문중기금 등 공적 자금에서 5억여원을]]></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01 17:09:12</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는 지금 2, 불국사 금권선거 의혹</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5</link>
			<description><![CDATA[‘불교는 지금’ 두 번째 주제는 금권선거 문제로 시끄러운 불국사를 다뤘다. 더불교의 김경호대표와 교단자정센터 손상훈대표가 현재까지 진행된 이야기를 정리했다.불국사 주지 선거에 매표행위가 있었다는 의혹은 이미 작년 5월 호법부에 불국사 신도가 제보한 바 있다. 그러나 그 뒤로 후속조치가 없었고 지역언론 ‘뉴스포레’에서 불국사 ‘불사 의혹’과 ‘주지선거 금품수수 의혹’으로 연이어 기사가 나갔다.그 가운데 금품수수의혹은 2024년도 7월 2일 있었던 주지 선거에서 수억원이 뿌려졌다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는 문중발전기금에서 3억원 등 총]]></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3-28 21:53:57</pubDate>
			</item>
			<item>
			<title>국고보조금 횡령 엄정 수사하라</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4</link>
			<description><![CDATA[3월 27일 11시,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교단자정센터, 불력회가 함께 국고보조금 문제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1인 시위를 시작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교단자정센터 손상훈 대표와 박경선 국고보조금 횡령의혹조사 조계종 특별대응팀장, 김보한 교단자정센터 사무국장이 참석했다.교단자정센터는 특히 국고보조금 횡령 의혹 문제로 물의를 빚고 있는 금산사 전현직 주지 성우 스님과 화평 스님에 대해 경찰의 미진한 수사를 독촉하고, 조계종단 차원의 징계는 왜 안 이루어지고 있는지 총무원장 스님을 공개 질타했다.2025년 kbs전주총국의 연이은 보도로]]></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3-27 13:33:55</pubDate>
			</item>
			<item>
			<title>총무원장 스님 자격시비</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3</link>
			<description><![CDATA[(운판은 현직 총무원장 스님의 이력에 문제있다며 승려자격을 문제삼는 주장을 기사화하지 않으려 했다. 괴문서를 조직적으로 제작 유포한 이들의 숨겨진 의도에 휘둘리는 것도 옳지 않고, 또한 그늘에 숨어 타인을 저격하는 어두운 행태도 적절치 않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운판에서 한 번도 기사화하지 않았고, 야단법석tv 불교뉴스브리핑에 출연해서도 관련 발언을 삼갔다.그러나 종단의 공직을 맡았던 각운스님이 실명을 드러내고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상황에서 더 이상 괴문서로 치부할 수는 없는 일이라 판단했다.물론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도 새롭]]></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3-24 15:48:58</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는 지금 1, 용주사 범계 의혹 문제</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2</link>
			<description><![CDATA[3월 5일, 용주사 전강문도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용주사 전현직 주지와 수원사 회주 세영스님에 대한 범계의혹이 제기되었다. 이 문제로 총회자리가 소란스러웠다는 전언이다.이미 용주사 중앙종회의원인 덕운 스님이 석남사 명의로 세 분 스님에게 3월 1일까지 해명할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그러나 해명이 없자 전강문도회 총회에서 다시 제기된 것이다.이날 발언에서는 범계 내용을 다음과 같이 적시하고 있다. 성월 스님은 은처자 문제, 세영 스님은 부적절한 관계 문제, 성효스님은 은처자 문제와 매관매직문제다.교단자정센터 손상훈 원장은 이 문제를 듣]]></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3-21 13:00:17</pubDate>
			</item>
			<item>
			<title>종교청렴시대 선언, 교단자정센터</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1</link>
			<description><![CDATA[교단자정센터 손상훈 대표는 2026년을 ‘종교청렴’의 시대로 만들자고 불자와 시민들에게 호소했다.교단자정센터 손상훈 대표는 2025년 금산사 전현직 주지를 고발한 바 있다. 금산사 전 주지 성우 스님은 차명으로 건설사를 소유하면서 수백억원에 이르는 국고보조사업에서 비리를 저질렀으며, 교구본사 주지에게 1억원을 준 적이 있다. 금산사 주지 화평 스님은 1억원을 받은 것은 인정하면서, 되돌려주었다고 주장하고 있다.KBS뉴스 보도로 요양병원 불법노동행위와 차명 건설사 소유, 1억원 로비자금 공여 등이 세상에 알려졌지만 감독기관인 조계종단]]></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3-03 15:17:26</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39] 총무원장, 차기 선거 위해 내부 정치만 몰두하나</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0</link>
			<description><![CDATA[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주지 선거를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결정적인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심사 일정을 거듭 연기하면서, 종단 내부에서는 현 총무원장인 진우 스님의 정치적 셈법이 작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은해사 선거, '비밀 투표 위반' 넘어 '돈 선거' 의혹으로 번져지난 1월 치러진 은해사 주지 선거는 당초 한 표의 '비밀 투표 원칙 위반(공개 투표)'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다. 그러나 최근 야단법석TV 출연진들의 증언에 따르면, 논란은 단순한 투표 절차 문제를 넘어 양]]></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2-13 16:15:01</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38] 은해사 주지선거 부정투표 논란 외</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9</link>
			<description><![CDATA[올해 주요 본사 주지 선거와 종회의원 보궐선거가 잇따르면서 조계종단 내 권력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 특히 은해사 주지 선거의 부정투표 논란과 불국사의 대규모 매표 의혹 등이 불거지며, 이를 수습해야 할 진우 총무원장 행보에 불교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은해사, ‘한 표 차’ 당락 뒤바뀔까... 진우 원장에게는 ‘꽃놀이패’?최근 치러진 은해사 주지 선거에서 성로 스님이 단 한 표 차이로 당선되었으나, 낙선한 덕관 스님 측이 ‘비밀투표 원칙 위반’을 이유로 소청을 제기하며 후폭풍이 거세다. 특정 투표지가 공개되어 무효표 처리가 되어야]]></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2-07 21:07:02</pubDate>
			</item>
			<item>
			<title>명진스님과 조계종 화해 발표에 환영 논평, 교단자정센터</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8</link>
			<description><![CDATA[교단자정센터(원장 박법수)는 2월 6일, 명진스님 소송과 관련해서 조계종단의 상고 포기와 화해 의지를 환영하는 논평을 발표했다.자정센터는 논평문에서 “한국 불교를 병들게 했던 ‘자승 시대의 어두운 유산’을 완전히 청산하고, 청정 승가를 향한 새로운 불교 개혁의 신호탄이 되어야 함을 엄중히 선언한다. 지금 조계종 앞에는 여전히 ‘자승 전 총무원장의 시대가 남긴 과오’가 거대한 산처럼 가로놓여 있다.”고 했다.구체적으로는 세가지를 들었다. 첫째는 금권 선거와 매관매직의 관행이다. 자승 시대는 돈과 자리를 미끼로 종단 정치를 타락시켰다.]]></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2-06 10:38:25</pubDate>
			</item>
			<item>
			<title>불국사 현주지 고발, 불교시민단체</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7</link>
			<description><![CDATA[입춘일인 2월 4일, 불교시민단체들은 불국사 주지선거 금품선거 보도(1월 26일 프레시안 보도)와 관련하여 경주지청(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국사 주지를 포함한 금품수수 관계자들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대불련 동문행동(상임대표 현병근)’, ‘불력회(대표법사 박종린)’,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원장 박법수)’ 등 불교단체들은 4일 오후 1시 경주경찰서 정문에서 ”공금으로 매표(買票)한 불국사, 침묵하는 조계종... 우리는 끝까지 죄를 물을 것이다“ 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 성명서를 낭독했다. 이들은 불국사 주]]></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2-04 14:59:49</pubDate>
			</item>
			<item>
			<title>손현보를 출교하라, 고신 총회에 촉구하는 범종교개혁시민연대</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6</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2월 3일 "고신 총회에게 손현보 목사의 즉각적인 면직 및 출교를 촉구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1월 30일 부산지방법원은 손현보 목사(세계로교 회)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의 유죄 판결 내렸다. 사법부는 그가 목사의 지위를 이용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낙선 운동을 벌인 행위를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범죄'로 규정했다.그러나 판결 직후 손현보 목사가 보여준 행태는 종교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마저 저버린 적반하장의 모습이었다며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소속교단인 고신 총회에 대해 손현보 목사를 즉각 면직하고]]></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2-03 09:47:19</pubDate>
			</item>
			<item>
			<title>ICE 총격사건, 트럼프 정교유착 경고한다</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5</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1월 27일, 무고한 시민을 살상하고 있는 미국 ICE의 만행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종교를 분열의 도구로 삼고 있으며, 이에는 헌법파괴에 동조하고 있는 종교지도자의 타락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하나님의 사랑을 설파해야 할 목사가 이민자 추방과 가족 해체를 지휘하는 ICE(이민세관단속국)의 수장을 겸직하는 지금의 모습은 종교와 정치가 가장 추악한 형태로 결합한 모습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시티즈 교회(Cities Church)'의 목사이면서, 'ICE 지부장'인]]></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27 11:15:16</pubDate>
			</item>
			<item>
			<title>대동행 2기 출범, 불교개혁에 앞장서겠습니다</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4</link>
			<description><![CDATA[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동문행동(상임대표 현병근, 이하 대동행)은 1월 26일 11시,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대동행 2기 출정 선포식을 가졌다.2기 상임대표는 현병근(대불련 82학번, 이하 숫자로만 표기) 공동대표는 이원이(82), 이지범(84), 박법수(85), 최희숙(89)이 선임되었으며 고문과 감사, 운영위원회로 구성된다이날 출범 선포식에서 ‘불교와 종단 개혁을 위한 대동행 출정문’은 현병근, 최희숙, 이지범 공동대표가 낭독하고 불력회 박종린 법사와 교단자정센터 박법수 원장의 연대하는 말씀을 들었다.현병근 대동행 상임대표는 인사말]]></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26 16:15:32</pubDate>
			</item>
			<item>
			<title>종교단체 '회계 공시제도' 시행할 때</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3</link>
			<description><![CDATA[한국 종교의 공공성과 도덕성 회복을 위해 5대 종단 28개 종교시민단체가 모인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1월 21일 “8대 종단 지도자들의 ‘헌법과 법률 준수’ 입장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종교계의 자성과 쇄신을 통해 정교유착의 고리를 끊고 투명한 종교 사회로 나아가는 원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라는 부제를 단 성명서는 지난 8일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와 8대 종단 지도자들이 공동으로 「대한민국 종교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12일 청와대 초청 신년모임에 참석한 것을 두고 보다 구체적인 실천을 요구하고 있다.청와]]></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21 10:34:26</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37] 진우원장 신년기자회견 유감. 적폐업보 외면한 채 왠 마음안보?</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2</link>
			<description><![CDATA[2026년 새해 불교뉴스브리핑을 위해 연말에 복직한 동국대 교법사 진우스님, 평화의길 안영민 이사장, 운판의 김경호 대표가 다시 만났다.김경호 대표는 법응스님이 종단 지도급 스님들에게 “돈선거가 계속되면 불교는 망한다.” 종책선거가 되도록 어른 스님들이 역할해달라는 공개서한을 연말 연시에 발송했다는 소식과, 이틀 뒤로 다가온 은해사 선거를 거론했다. 박빙의 선거구도에서 과열되다보면 필연적으로 돈선거가 될 수밖에 없음을 거론하고, 유력 총무원장 후보로 거론되는 덕문 스님이 동국대 이사를 사임한 소식도 전했다.특기할 것은 12일의 청와]]></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15 17:15:49</pubDate>
			</item>
			<item>
			<title>전광훈 구속으로 법치를 바로 세워라</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1</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1월 13일 오전 10시 30분, 마포구 공덕동 서울 서부지법 앞에서 전광훈 구속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법원은 헌정 질서 수호의 최후 보루로서 전광훈을 반드시 구속하라” 제목의 긴급 성명을 통해 전광훈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는 서울 서부지법에 대해 헌법을 유린하고 폭력을 선동한 전광훈을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등 5대 종단의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종교가 사회의 빛이 되기는커녕 갈]]></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13 12:12:45</pubDate>
			</item>
			<item>
			<title>제8회 이문옥 밝은사회상.보도상</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0</link>
			<description><![CDATA[제8회 이문옥 밝은사회상/보도상 시상식이 1월 10일 문화공간온(1호선 종각역 11번 출구)에서 열렸다.내부제보실천연대 박헌영 상임대표의 인사말과 이지문 고문의 축사에 이어 동국대학교와 조계종 내부고발자 교법사 진우스님께서 대법원 최종 해고무효 판결로 복직되면서 받으신 해고기간 미지급 급여를 시상식 상금으로 기부했다. 백찬홍 대표가 단체를 대표해서 기증을 받았다.진우스님은 상금을 전달하며 “갑질은 이겨낼 수 있지만, 을질이야말로 내부고발자를 가슴아프게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함께 일하던 동료, 부하직원들이 갑질 사용자의 편에 서서]]></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11 15:34:33</pubDate>
			</item>
			<item>
			<title>이혜훈 장관 임명 철회하라, 종교자유정책연구원</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9</link>
			<description><![CDATA[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1월 6일 이혜훈 전 의원의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긴급성명을 발표했다.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는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2항의 정교분리 원칙 수호, 다종교 사회의 평화적 공존 유지, 그리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가 재정 운용을 위해 설립한 단체다.공직자가 특정 종교에 특혜를 부여하거나 타 종교를 차별하는 것은 절대적 금지되어야 하는 것이 헌법 정신이다. 그러나 이혜훈 지명자의 공직 수행 이력은 정교분리 원칙을 위반하고, 허위 사실 유포를]]></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06 10:20:04</pubDate>
			</item>
			<item>
			<title>대법원은 결단하라, 범종교개혁시민연대 논평</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8</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 논평] 대법원은 ‘파기자판(破棄自判)’으로 법치주의를 즉각 바로 세워라. “사랑의교회 불법 도로점용 관련 행정소송에 대한 서초구청의 상고를 환영하며, 대법원의 결단을 촉구한다.”2025년 12월 30일, 서초구청이 서울고등법원의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원상회복 명령 취소 판결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는 대법원이 이미 위법 하다고 확정한 공공도로의 사유화를 행정청이 최종적으로 승인하는 역사적 오명을 남기지 않겠다는,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결정이다. 우리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법치주의 수호를 위한 서초구청]]></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31 11:09:54</pubDate>
			</item>
			<item>
			<title>서초구청은 상고하라</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7</link>
			<description><![CDATA[사랑의교회 불법 도로점용과 관련하여 12월 29일, 범종교개혁시민연대,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등 12개 시민단체, 30여명의 회원들은 원상회복을 위해 서초구청의 대법원 상고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서초구청 앞에서 열었다.사회는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숙영 사무국장, 성명서는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김판구 집사, 종교투명성센터 김집중 사무총장,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정태윤 대표가 낭독했다.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 김디모데 목사는 자유발언을 통해 “개인 사업자가 불법으로 공공도로를 침범해 설치물을 만들었다면,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관할 구청에]]></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29 15:31:41</pubDate>
			</item>
			<item>
			<title>민주화운동 희망나누기 일곱 번째</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6</link>
			<description><![CDATA[6월항쟁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7번째 희망나누기 행사가 12월 19일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민주화운동 그 기억과 일곱 번째 희망나누기’라는 이름으로 거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민주화운동 동지들과 가족들이 대거 참석했다.애초 시작은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익명의 독지가가 민주화운동 유자녀들을 위한 일에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한 일에서 시작했다. 6월항쟁 기념사업회에서는 성금을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지 중지를 모은 끝에 민주화운동 유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주기로 하고 대상자를 선정했다.당초 1회성으로 끝날줄 알았던 장학금 지급은,]]></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20 21:08:02</pubDate>
			</item>
			<item>
			<title>참여불자상. 참여시민상</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5</link>
			<description><![CDATA[12월 19일, 서울 동대입구역 우리함께빌딩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참여불자상. 참여시민상 시상식이 열렸다. 미래 세대의 거울, 교훈이 되는 시민, 단체에게 헌정하는 이 상은 참여불교재가연대에서 2002년 제정하여 시상해온 ‘올해의 재가불자상’이 코로나시국을 맞아 2021년 18회로 종료한 것을 아쉬워하면서 교단자정센터 이름으로 2023년부터 시상해오고 있다.3회째를 맞은 올해의 참여불자상은 손상훈 정회원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김현경님의 플루트 연주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행사는 선정위원장을 맡은 김명옥교수가 선정결과를 발표한 뒤]]></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20 19:34:10</pubDate>
			</item>
			<item>
			<title>불법 특혜 판결, 서초구청의 직무유기</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3</link>
			<description><![CDATA[12월 19일(금요일) 오전 10시, 종교시민단체들은 서초동 사랑의교회 입구에서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 관련 항소심 판결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자회견 주최단체는 범종교개혁시민연대,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사랑의교회 신축 관련 주민소송 대책위원회,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종교투명성센터 등이다.이들은 18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 관련하여 대법원은 2018두104 판결에서 도로점용 허가가 재량권 일탈·남용으로 위법하며, 서초구청은 공공도로를 원상회복시킬 의무가 있음을 분명히 했음을 지적했다. 그 전 단계인]]></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19 10:55:45</pubDate>
			</item>
			<item>
			<title>북한 관북사찰을 찾아서, 불교인문학강좌 10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2</link>
			<description><![CDATA[‘고승과의 대화’ 10번째 주제는 예고되었던 ‘성철스님’ 편이 강사 사정으로 취소되면서 급하게 대체한 강의자료다. 불교인문학습원장・북한불교연구소인 강계 이지범 선생이 맡았다.고승과의 대화 전체 10강을 기획한 이지범 선생은, 10명의 강사진 중 누군가는 불가피하게 강좌를 진행하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대체 강좌를 준비해 놓았었다. 그렇게 준비한 대체강좌가 사용되지 않았으면 좋았을테지만 마지막 강좌 때 일이 일어났다. 이미 ‘성철스님’ 강의록까지 준비해서 배포한 상태에서 당일 아침 불가피한 취소 연락을 받고 지혜롭게 대처한 이지범]]></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14 11:50:36</pubDate>
			</item>
			<item>
			<title>사법 붕괴, 사랑의 교회 대법 판결도 부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1</link>
			<description><![CDATA[서초구청이 사랑의교회에게 참나리길 지하를 원상회복하라고 한 명령이 뒤집혔다. 서울고등법원은 12월 11일,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소송비용을 서초구청이 부담하라고 선고했다. 행정소송 2심에서 원상복구 취소 판결로 원고인 사랑의교회가 승소한 것이다.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이 판결에 대해 긴급성명을 발표하고 대법 판결을 부정한 행정소송 항소심 판결을 비판했다.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사랑의교회가 교회 신축과정에서 공공도로 지하에 지하예배당을 만들며 불법점용한 점에 대해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왔다.대법원은 2018두104 판결에서 서초구청의 도로점]]></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12 10:29:52</pubDate>
			</item>
			<item>
			<title>“알았네” 신곡 발표, 자광 스님 오도송 노래로</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0</link>
			<description><![CDATA[12월 9일, 대불련총동문회 대학전법센터에서 “알았네” 대중가요 발표회가 열렸다. 대불련총동문회(회장 최승태)와 사단법인 대불(이사장 명호근)이 원로회의 의장 자광 스님의 오도송을 기반으로 만든 찬불가요 겸 대중가요 “알았네”와 “마음타령”을 대중가요로 만들어 공개한 자리다.용인 반야선원에 세워진 자광스님의 오도송(悟道頌)을 보고 불법의 대의를 설파했다고 여긴 총동문회 최승태 회장이 스님의 허락을 얻어 대불련 동문 작곡가와 가수를 섭외하여 노래로 만들었다고 그간의 과정을 밝혔다.권노해만 작곡자는 동국대학교 불교미술학과를 졸업한 불자]]></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10 10:02:58</pubDate>
			</item>
			<item>
			<title>서산대사, 전쟁영웅의 승병장 , 불교인문학강좌 9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29</link>
			<description><![CDATA[(제 8강 만해 스님은 강연자의 요청에 의해 촬영 동영상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양해 바랍니다)‘고승과의 대화’ 9번째 주인공은 서산대사다. 조선 불교는 서산 이전과 서산 이후로 나뉜다. 쇠락하던 불교를 다시 세우고, 임란의 위기 앞에서 민족을 구한 전쟁영웅. 서산대사에 대한 강의는 불교인문학습원장・북한불교연구소인 강계 이지범 선생이 맡았다.서산대사(청허휴정淸虛休靜 1520~1604년)는 세수 85세, 64세의 선랍禪臘(안거 햇수)을 지냈다. 완산完山(전주의 옛 이름) 최씨로 부친 이름은 세창世昌(평양 기자전箕子殿 참봉參奉), 어머니]]></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07 13:07:22</pubDate>
			</item>
			<item>
			<title>한류의 문명 계보학, 불교아카데미 송년모임</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28</link>
			<description><![CDATA[12월 5일, 사)불교아카데미(이사장 한기남) 이사회 및 송년모임이 우리함께빌딩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송년모임 1부는 옥복연 소장의 아카데미 활동보고에 이은 공로상 시상식, 공로상 수상자로는 신성기 이사와 유근자 회원이 선정되었다.2부는 “한류의 문명사적 접근” 특강으로 공지되었지만 김기봉 경기대 명예교수는 “한류의 문명 계보학“이 보다 정확한 제목일 것이라며 강의를 시작했다. 문명은 다른 문명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모방과 번역과 복제라는 방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데, 한류는 복제를 통해 ‘밈’을 형성했다는 분석이 이어졌다.김기]]></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06 21:36:39</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36] ‘더불교’ 인터넷 언론을 창간합니다</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27</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월, 새로운 인터넷언론 ‘더불교’가 창간된다. 불교뉴스브리핑에서는 ‘더불교’ 창간을 준비하는 김경호 운판대표와 부당해고 소송에서 승소한 교법사 진우 스님, 안영민 평화의길 이사장이 새 언론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했다.김경호 대표가 10여분에 이르는 공동창간준비위원장의 말석을 차지하면서 실무를 총괄하고 있다. 김경호 대표는 언론을 만드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존경받는 불교, 희망을 주는 불교가 되기 위해 ‘더불교’를 창간합니다.칠흑같이 어두운 밤, 스승께서는 ”발 밑을 잘 살피라(照顧脚下)“ 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05 13:10:09</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