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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판(雲版) - 살아있는 불교</title>
			<link>http://www.unpan.kr</link>
			<description>운판(雲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unpan.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1 07:11:55</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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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우원장 지지 불교광장 종회 91% 장악조계종에 야당은 없다!”</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9</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조계종 제19대 중앙종회의원 선거 이후, 종책 모임의 재편과 함께 진우 총무원장 체제를 뒷받침할 친여 성향 세력이 종회의 90% 이상을 장악하며 안정적인 종단 운영 기반을 다진 것으로 나타났다.과거 자승 전 총무원장 시절 거대 세력을 형성했던 ‘불교광장’의 틀이 명칭과 세부 조직을 달리하여 유지되고 있으나, 반대편에서 견제 역할을 하던 야당 성향의 종책 모임 ‘공감과 미래’는 사실상 전멸 상태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종회 내에서 비판과 견제의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구조가 고착화되었다는 분석이다.현재 종회 내 주요 종책 모임은]]></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11-01 07:11:5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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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52] 자승 세력 몰락 확인한 종회 선거 진우 총무원장 시대 열리나?</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8</link>
			<description><![CDATA[조계종 제19대 중앙종회의원 선거에서 진우 총무원장을 지지하는 이른바 '친진우' 세력이 압승을 거두며 진우 총무원장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반면, 과거 종단을 주도했던 '자승 세력'은 대거 탈락하며 뚜렷한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친진우계 생환율 70% 육박, 반대 세력은 대거 낙선야단법석TV의 불교뉴스 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과거 진우 총무원장 출마를 지지했던 의원들의 약 60~70%가 다시 종회의원으로 생환하며 친진우계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반면, 부처님 천년을 세우다 등 종단 주요 현안에 의혹을 제]]></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10-20 18:52:01</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51] 조계종 종회의원 선거 개막… ‘진우 총무원장 체제’ 첫 입법부 구성 놓고 격돌</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6</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진우 총무원장 체제 출범 직후 치러지는 중앙종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종단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총무원장 취임식과 선거 직후 단행된 주요 사찰 주지 인사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본사별 종회의원 선거 판도와 향후 정국 변화에 대한 분석이 나왔다.유튜브 시사 불교 방송 '야단법석TV'는 진우 총무원장 취임식 평가, 최근 주요 인사 논란, 그리고 본격화된 종회의원 선거 판도를 집중 조명했다.■ 진우 총무원장 취임식 ‘호평’과 ‘보은 인사’ 논란의 명암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진우 총무원장의 취임식에 대해 긍정적]]></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10-02 14:09:08</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vol.50] 선각스님 종신 체제 가는가? 21세기판 ‘유신’ 선포한 해인사</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5</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조계종 제19대 중앙종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법보종찰 해인사가 후보 3인을 사전 내정하고, 이에 반해 출마하는 스님과 해당 문중을 강력 제재하겠다고 공지해 불교계 내에서 '위법 협박' 및 '민주주의 훼손' 논란이 일고 있다유튜브 채널 야단법석TV의 불교뉴스브리핑에 출연한 김경호 대표와 진우 스님은 해인사 총림이 최근 재적승들에게 보낸 문자 공지를 공개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추천 3인 외 출마 시 문중까지 연좌제 문책" 문자 발송 논란해인사는 지난 9월 14일 문도협의회를 열어 해인사 직선직 종회의원 후보자로 3명(향]]></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9-21 18:51:28</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9] 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선거 결과 분석… “승자는 품격을, 패자는 책임을”</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4</link>
			<description><![CDATA[■명진 스님 49재 진행… 10월 9일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 묘역 안장지난 8월 22일 갑작스럽게 입적한 명진 스님의 장례는 종교·시민사회장으로 치러졌다. 출연진은 "과거 종단과의 갈등이 있었으나 마지막에는 종단장에 버금가는 규모로 봉은사 영결식과 법주사 다비식 등이 여법하게 진행되었다"고 평가했다.현재 명진 스님의 49재는 봉은사(초재), 문경 봉암사(2재)에 이어 속리산 법주사(3재), 공림사, 보문사, 용화선원 등에서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 49재는 오는 10월 9일 봉은사에서 봉행되며, 같은 날 오후에는 고인의 뜻에 따]]></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9-09 13:16:48</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8] 종책도 검증도 사라진 선거, 자승대 자승 대결로 가나?</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3</link>
			<description><![CDATA[성우스님 첫 재판 진행과 종단 징계 부재, SBS 템플스테이 예산 전용 의혹에 이어 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선거가 삼파전 구도로 본격화됐다. 그러나 정책 대결과 도덕성 검증은 사라진 채 계파 세 결집과 구도 싸움만 격화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성우스님 첫 재판…현직 교구장 징계 안 하는 종단 비판지난 8월 12일, 성우스님(전 금산사 주지)의 첫 재판이 열렸다. 성우스님 측 변호인은 2억 원대의 회사 자금 유용(횡령) 및 금산사 주지 화평스님에게 1억 원을 전달한 혐의(배임증재) 등 기소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화평스님]]></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8-14 20:47:51</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7] 단일화 받고 단임제?</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2</link>
			<description><![CDATA[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종단 안팎이 소송전과 정책 대립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직 총무원장에 대한 고발과 이에 맞선 종단 내부 고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후보군의 출마 선언과 종책 발표가 본격화되고 있다.총무원장 학력 의혹 고발 및 호법부 맞고발 난타전조계종 총무원장 선거가 가까워지면서 후보군을 둘러싼 고소·고발전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8월 3일, 각운 스님이 현 총무원장 진우 스님의 학력 허위 기재 및 업무방해 혐의로 사회 법원에 고발장을 제출했다.이에 대해 조계종 중앙종회 각진 스님 등은 8월 5일 종단 호법부에]]></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8-07 17:41:40</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6] 공감도 미래도 없었던 단식농성</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1</link>
			<description><![CDATA[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및 중앙종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종단 내 세력 개편과 후보군 간 구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야권 후보군 간의 단일화 협상이 성과 없이 결렬되고 내부 비위·폭행 의혹이 잇따라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정념·경우 스님 단일화 협상 결렬… '각자도생' 체제 진입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정념 스님이 교구본사 주지직 사표를 제출하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어 경우 스님 역시 출마 뜻을 내비침에 따라 야권 후보군의 행보가 가시화되었다.지난 7월 28일 정념 스님과 경우 스님이 전격 회동을 갖고 후보 단일화를 모색했으나]]></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8-01 12:23:53</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5]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본격화… 밀실 야합과 지분 싸움 번지나</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70</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종단 내부의 세력 다툼과 합종연횡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선우사 주지 경우 스님, 제3의 후보로 부각… 캠프 가동현재 공식적인 출마 선언은 없으나, 선우사 주지이자 불교광장 대표인 경우 스님이 최근 선거 캠프를 차리고 독자 행보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본사 주지들 사이에서 마당발이자 킹메이커로 통하는 유력 인물인 경우 스님은 당초 현 총무원장인 진우 스님 체제를 지지하는 여당 성향의 '불교광장'을 이끌어왔으나, 최근 독자 캠프를 움직이면서 진우 스님과 선을 긋고 대안 세력 구]]></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7-18 11:23:37</pubDate>
			</item>
			<item>
			<title>[불교뉴스브리핑  vol.44] 교구본사 치열한 눈치싸움에 요동치는 총무원장 선거 판</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7</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조계종 차기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종단 내부의 권력 지형이 급변하며 선거 판세가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최근 '야단법석 승가회'가 진우 총무원장을 승려법 위반(유산 귀속 관련 직무유기 및 공범 의혹) 혐의로 고발하자, 총무원은 즉각 담화문을 발표하며 강하게 반박했다. 이에 대해 교계 안팎에서는 총무원 집행부가 선거를 앞두고 상당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총무원이 종단 정통성이 걸린 선암사 대법원 패소 판결에는 침묵하면서도, 이번 고발에는 빛의 속도로 대응한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는 지적이다.]]></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7-11 15:14:22</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3] 세몰이 시작된 총무원장 선거</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6</link>
			<description><![CDATA[제26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현직 총무원장인 진우 스님의 연임을 지지하는 교구본사 주지 스님들의 입장문이 발표되면서 본격적인 대세론 굳히기가 시작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유튜브 채널 '야단법석 TV'의 불교뉴스 브리핑에 따르면, 지난 6월 12일 백양사에서 열린 백운당 지흥 스님의 다례제 전날, 18개 교구본사 주지 스님들이 모여 현 총무원장인 진우 스님의 지난 4년간의 업적을 찬탄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진우 스님이 관람료 문제와 전기료 지원 등 종단 현안을 원만히 해결하며 제도적·법령적 개선에 큰 성과를]]></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6-24 19:38:40</pubDate>
			</item>
			<item>
			<title>[인터뷰] 25년간 이어온 한국 불교의 자정 노력, ‘교단자정센터’를 만나다“</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5</link>
			<description><![CDATA[”부패에 관해서는 성역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한국 불교의 청정한 수행 풍토와 제도 개선을 위해 25년간 묵묵히 활동해 온 시민단체 ‘교단자정센터’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조계종의 대형 사찰인 금산사와 관련한 비위 의혹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이들이 펼친 자정 활동이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25년 역사의 교단자정센터2001년 창립된 교단자정센터는 별도의 외부 지원 없이 재가 불자들의 회비와 후원금만으로 운영되는 자율적인 불교시민사회 단체다. 박법수 원장과 손상훈 대표를 비롯한 운영진은 각자의 본업]]></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6-04 11:17:53</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2]  &quot; 대통령님하! 봉은사만은 절대 가지 마오&quot;</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4</link>
			<description><![CDATA[정교분리의 원칙과 공직자 윤리가 며칠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불교뉴스브리핑은 이재명 대통령의 조계사 봉축 법회 참석 소문과 이를 둘러싼 교계의 깊은 우려를 집중 조명했다.불교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는 5월 24일 조계사에서 열리는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회에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으며, 조계종단 역시 이에 맞춰 경호 및 보안 사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역대 대통령들은 종교 편향 논란을 피하고자 직접 참석 대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통해 축사를 대독하는]]></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5-20 18:20:03</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1] 금산사 전현직 주지 구속과 불구속 송치</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3</link>
			<description><![CDATA[2026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불교계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야단법석 TV'에서 진행된 불교 뉴스 브리핑은 성우 스님의 구속이라는 충격적인 소식과 함께, 본질을 벗어난 종단의 행보를 날카롭게 비판했다.은적사 성우 스님 구속, 10개월 만의 사법 처리전북경찰청은 지난 5월 6일, 은적사의 성우 스님을 업무상 횡령 및 배임, 뇌물 공여 혐의로 구속했다. 금산사 주지인 화평 스님 역시 1억 원의 현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불구속 송치되었다. 작년 7월 KBS의 보도로 요양병원 부당 노동 행위와 건설사 차명 소유 의혹 등이 제]]></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5-09 15:19:54</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는 지금 5, 유산 환수는?</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2</link>
			<description><![CDATA[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는 4월 17일 불국사 금권선거를 조사하면서, 매표에 사용된 통장번호를 확보해 경주경찰서에 제보했다. 불국사 측은,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돌아가신 불국사 어른스님에게 드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여기서 또 다른 문제가 생겨난다. 스님들은 생전에 유언장을 작성해서 조계종단에 제출한다. 사후 유산을 종단에 귀속시키겠다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죽기 얼마 전 몇억원을 받았다는 불국사의 스님, 재력으로는 조계종단에서 1.2위를 다퉜다는 분의 유산은 어떻게 되었나. 종상스님은 물론 자승스님, 금산사 월주스님, 신흥사 오현]]></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22 13:51:20</pubDate>
			</item>
			<item>
			<title>경찰은 불국사 철저히 수사해라, 2차 기자회견</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1</link>
			<description><![CDATA[4월 17일 금요일 오후 2시, 경주경찰서 앞에서 교단자정센터 손상훈 대표와 경주시민이자 온라인불자회 회원 문기관님은 2024년 불국사 주지선거에서의 '돈선거'와 관련, 불국사공금 농협계좌 3개를 확보해 경찰에 증거자료로 제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는 불국사의 돈선거와 세금부정수급 등 위법행위에 대한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지난 2월 4일 대불련 동문행동, 불력회와 함께 연 공동기자회견에 이은 두 번째 기자회견이다.1차 기자회견과 고발 당시에는 3개의 공금통장이라는 점만 밝혔고 구체적인 계좌번호는 확보하지 못했]]></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17 15:34:24</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는 지금 4, 종교특혜 근절해야</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0</link>
			<description><![CDATA[불교는 지금 4번째 주제는 국고보조금에 대한 엄정한 관리를 촉구한 4월 9일의 범종교개혁시민연대의 기자회견이다. 바로 종교특혜를 근절해야 한다는 내용이다.종교계의 투명한 재정 운영과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요구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5대 종단 소속 26개 종교 시민단체로 구성된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지난 4월 9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교 단체의 보조금 부정 사용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이날 회견에서 지난 10년간 종교계에 지원된 직간접적 세금 감면과 보조금이]]></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16 16:07:40</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뉴스브리핑 Vol.40] 총무원장 선거 월정사 정념스님 급부상</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9</link>
			<description><![CDATA[한국 사회의 탈종교화 현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불교계 내부의 구조적 모순과 권력 사유화 문제를 진단하는 날카로운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또 진우 교법사는 동국대 복직 직후 다시 3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 데이터로 본 한국 종교의 종말... '무종교층 60%' 시대이날 방송에서 제시된 갤럽의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데이터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급격한 ‘종교 소멸’의 길을 걷고 있다. 2025년에는 무종교인의 비율이 전체의 6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불교를 비롯한 기독교, 천주교 등 기존 제도권 종교의 세력]]></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15 12:52:10</pubDate>
			</item>
			<item>
			<title>불교는 지금 3, 불국사 계좌번호 나왔다</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8</link>
			<description><![CDATA[‘불교는 지금’ 3번째 시간은 지난번에 이어 불국사 금권선거 관련이다. 지난번보다 더 진전된 것은, 금권선거에 사용된 통장 계좌 번호가 밝혀졌다는 점이다. 교단자정센터는 1차 고발장을 접수한 경주경찰서에 제보를 통해 입수한 계좌번호를 알려주며 매표행위에 쓰인 돈들이 어떻게 인출이 되고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추적해 수사를 통해서 밝혀내기를 촉구하고 있다.불국사 측이 현재까지 주장하는 바는, 3개의 통장 가운데 2개의 통장에서는 1억씩 인출을 해서 불국사의 큰 스님한테 드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돈을 드렸다는 큰스님은 입적한 상태]]></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10 15:25:03</pubDate>
			</item>
			<item>
			<title>호법부는 금권선거 덮기로 했나</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6</link>
			<description><![CDATA[4월 1일, 조계사 건너편 불교문화사업단 앞에서 교단자정센터 손상훈 대표가 금산사와 불국사와 관련한 종단의 조치에 대해 비판했다.은적사 성우 스님은, 요양병원 부당노동행위, 차명 건설사 소유, 국고보조금 횡령 등 여러 혐의를 받고 있다. 본사인 금산사 주지 화평 스님에게 1억원을 로비자금으로 준 것도 kbs뉴스 보도를 통해 드러난 바 있다. 그러나 호법부에서는 가벼운 죄명으로만 기소하여 징계를 추진함으로써 면죄부를 주고 있다는 말이 돌고 있다.불국사의 경우, 2024년 7월 2일 본사주지선거에서 문중기금 등 공적 자금에서 5억여원을]]></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01 17:09:12</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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