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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판(雲版) - 시사분석</title>
			<link>http://www.unpan.kr</link>
			<description>운판(雲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unpan.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1 07:11:55</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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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검찰권력은 정교유착의 한복판&quot;, 범종교개혁시민연대</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69</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7월 14일, 검찰개혁과 관련하여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민연대는 통일교의 예를 들면서 "수사와 기소 권한이 한 기관에 집중된 구조가 특정 종교 권력이 사법의 칼끝을 피하거나 이용하려는 유혹의 통로"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시민연대는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검찰개혁의 방향을 지지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시민연대는 "검찰개혁이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여야의 협치 속에서,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과정으로 완성되기를 바란다. 개혁은 속도가 아니라 신뢰로 완성된다."며 입장문을 마무리했다. [범종]]></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7-14 14:49:28</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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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단체 국가보조금 부정수급과 정교유착의 고리를 끊어라</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57</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4월 9일(목) 오전 11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종교단체의 국가보조금 부정수급 실태와 선거를 매개로 반복되는 정교유착의 문제에 대해 우려하는 내용이다.기자회견 사회는 박광제 사무처장(연구단체,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성명서는 황경훈 센터장(천주교, 우리신학연구소), 손상훈 대표(불교, 참여불교재가연대교단자정센터), 정태윤 대표(개신교,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가 낭독했다.낭독을 마친 참석자들은 다음 구호를 함께 외쳤다.하나, 종교시설 건]]></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4-09 12:24:34</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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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현보를 출교하라, 고신 총회에 촉구하는 범종교개혁시민연대</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6</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2월 3일 "고신 총회에게 손현보 목사의 즉각적인 면직 및 출교를 촉구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1월 30일 부산지방법원은 손현보 목사(세계로교 회)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의 유죄 판결 내렸다. 사법부는 그가 목사의 지위를 이용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낙선 운동을 벌인 행위를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범죄'로 규정했다.그러나 판결 직후 손현보 목사가 보여준 행태는 종교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마저 저버린 적반하장의 모습이었다며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소속교단인 고신 총회에 대해 손현보 목사를 즉각 면직하고]]></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2-03 09:47:1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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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CE 총격사건, 트럼프 정교유착 경고한다</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5</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1월 27일, 무고한 시민을 살상하고 있는 미국 ICE의 만행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종교를 분열의 도구로 삼고 있으며, 이에는 헌법파괴에 동조하고 있는 종교지도자의 타락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하나님의 사랑을 설파해야 할 목사가 이민자 추방과 가족 해체를 지휘하는 ICE(이민세관단속국)의 수장을 겸직하는 지금의 모습은 종교와 정치가 가장 추악한 형태로 결합한 모습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시티즈 교회(Cities Church)'의 목사이면서, 'ICE 지부장'인]]></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27 11:15:16</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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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단체 '회계 공시제도' 시행할 때</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3</link>
			<description><![CDATA[한국 종교의 공공성과 도덕성 회복을 위해 5대 종단 28개 종교시민단체가 모인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1월 21일 “8대 종단 지도자들의 ‘헌법과 법률 준수’ 입장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종교계의 자성과 쇄신을 통해 정교유착의 고리를 끊고 투명한 종교 사회로 나아가는 원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라는 부제를 단 성명서는 지난 8일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와 8대 종단 지도자들이 공동으로 「대한민국 종교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12일 청와대 초청 신년모임에 참석한 것을 두고 보다 구체적인 실천을 요구하고 있다.청와]]></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21 10:34:26</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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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광훈 구속으로 법치를 바로 세워라</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1</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1월 13일 오전 10시 30분, 마포구 공덕동 서울 서부지법 앞에서 전광훈 구속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법원은 헌정 질서 수호의 최후 보루로서 전광훈을 반드시 구속하라” 제목의 긴급 성명을 통해 전광훈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는 서울 서부지법에 대해 헌법을 유린하고 폭력을 선동한 전광훈을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등 5대 종단의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종교가 사회의 빛이 되기는커녕 갈]]></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13 12:12:45</pubDate>
			</item>
			<item>
			<title>제8회 이문옥 밝은사회상.보도상</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40</link>
			<description><![CDATA[제8회 이문옥 밝은사회상/보도상 시상식이 1월 10일 문화공간온(1호선 종각역 11번 출구)에서 열렸다.내부제보실천연대 박헌영 상임대표의 인사말과 이지문 고문의 축사에 이어 동국대학교와 조계종 내부고발자 교법사 진우스님께서 대법원 최종 해고무효 판결로 복직되면서 받으신 해고기간 미지급 급여를 시상식 상금으로 기부했다. 백찬홍 대표가 단체를 대표해서 기증을 받았다.진우스님은 상금을 전달하며 “갑질은 이겨낼 수 있지만, 을질이야말로 내부고발자를 가슴아프게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함께 일하던 동료, 부하직원들이 갑질 사용자의 편에 서서]]></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11 15:34:33</pubDate>
			</item>
			<item>
			<title>이혜훈 장관 임명 철회하라, 종교자유정책연구원</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9</link>
			<description><![CDATA[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1월 6일 이혜훈 전 의원의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긴급성명을 발표했다.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는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2항의 정교분리 원칙 수호, 다종교 사회의 평화적 공존 유지, 그리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가 재정 운용을 위해 설립한 단체다.공직자가 특정 종교에 특혜를 부여하거나 타 종교를 차별하는 것은 절대적 금지되어야 하는 것이 헌법 정신이다. 그러나 이혜훈 지명자의 공직 수행 이력은 정교분리 원칙을 위반하고, 허위 사실 유포를]]></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6-01-06 10:20:04</pubDate>
			</item>
			<item>
			<title>대법원은 결단하라, 범종교개혁시민연대 논평</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8</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 논평] 대법원은 ‘파기자판(破棄自判)’으로 법치주의를 즉각 바로 세워라. “사랑의교회 불법 도로점용 관련 행정소송에 대한 서초구청의 상고를 환영하며, 대법원의 결단을 촉구한다.”2025년 12월 30일, 서초구청이 서울고등법원의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원상회복 명령 취소 판결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는 대법원이 이미 위법 하다고 확정한 공공도로의 사유화를 행정청이 최종적으로 승인하는 역사적 오명을 남기지 않겠다는,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결정이다. 우리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법치주의 수호를 위한 서초구청]]></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31 11:09:54</pubDate>
			</item>
			<item>
			<title>서초구청은 상고하라</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7</link>
			<description><![CDATA[사랑의교회 불법 도로점용과 관련하여 12월 29일, 범종교개혁시민연대,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등 12개 시민단체, 30여명의 회원들은 원상회복을 위해 서초구청의 대법원 상고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서초구청 앞에서 열었다.사회는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숙영 사무국장, 성명서는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김판구 집사, 종교투명성센터 김집중 사무총장,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정태윤 대표가 낭독했다.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 김디모데 목사는 자유발언을 통해 “개인 사업자가 불법으로 공공도로를 침범해 설치물을 만들었다면,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관할 구청에]]></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29 15:31:41</pubDate>
			</item>
			<item>
			<title>민주화운동 희망나누기 일곱 번째</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6</link>
			<description><![CDATA[6월항쟁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7번째 희망나누기 행사가 12월 19일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민주화운동 그 기억과 일곱 번째 희망나누기’라는 이름으로 거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민주화운동 동지들과 가족들이 대거 참석했다.애초 시작은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익명의 독지가가 민주화운동 유자녀들을 위한 일에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한 일에서 시작했다. 6월항쟁 기념사업회에서는 성금을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지 중지를 모은 끝에 민주화운동 유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주기로 하고 대상자를 선정했다.당초 1회성으로 끝날줄 알았던 장학금 지급은,]]></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20 21:08:02</pubDate>
			</item>
			<item>
			<title>불법 특혜 판결, 서초구청의 직무유기</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3</link>
			<description><![CDATA[12월 19일(금요일) 오전 10시, 종교시민단체들은 서초동 사랑의교회 입구에서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 관련 항소심 판결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자회견 주최단체는 범종교개혁시민연대,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사랑의교회 신축 관련 주민소송 대책위원회,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종교투명성센터 등이다.이들은 18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 관련하여 대법원은 2018두104 판결에서 도로점용 허가가 재량권 일탈·남용으로 위법하며, 서초구청은 공공도로를 원상회복시킬 의무가 있음을 분명히 했음을 지적했다. 그 전 단계인]]></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19 10:55:45</pubDate>
			</item>
			<item>
			<title>사법 붕괴, 사랑의 교회 대법 판결도 부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1</link>
			<description><![CDATA[서초구청이 사랑의교회에게 참나리길 지하를 원상회복하라고 한 명령이 뒤집혔다. 서울고등법원은 12월 11일,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소송비용을 서초구청이 부담하라고 선고했다. 행정소송 2심에서 원상복구 취소 판결로 원고인 사랑의교회가 승소한 것이다.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이 판결에 대해 긴급성명을 발표하고 대법 판결을 부정한 행정소송 항소심 판결을 비판했다.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사랑의교회가 교회 신축과정에서 공공도로 지하에 지하예배당을 만들며 불법점용한 점에 대해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왔다.대법원은 2018두104 판결에서 서초구청의 도로점]]></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12 10:29:52</pubDate>
			</item>
			<item>
			<title>종교 특혜 예산, 두고 볼 것인가</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21</link>
			<description><![CDATA[종교투명성센터(종교자유정책연구원 전문기관)는 12월 4일, 대한민국 국회를 통과한 2026년 예산안 가운데 종교예산에 대해 총평하면서 요구사항을 밝혔다. 종교투명성센터는"언제까지 헌법위반성 종교집단 특혜 집중 예산 편성할건가?"라며 예산안 가운데 특혜성 항목들을 짚었다.특히 가톨릭 세계청년대회에 과도한 예산지원이 구체화되었다. 내년에만 30억원의 홍보성 예산이 지원되고 본행사가 열리는 2027년에는 455억원이라는 국비가 투입된다고 지적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주도하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가 행사를 기획 실행하는]]></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04 06:55:02</pubDate>
			</item>
			<item>
			<title>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하라, 범종교개혁시민연대</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16</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5개 종단, 28개 단체 참여)는 11월 26일, 인권연구자들이 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를 촉구한 성명을 적극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인권연구자 737명은 11월 26일 오전, “더이상 안창호 위원장 체제 하에서 인권위 정상화를 기대할 수는 없다. 안창호 위원장의 즉각 사퇴를 엄중히 요구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인권연구자들은 지난 1월 ‘윤석열 방어권 안건’의 전원위원회 상정에 항의해 성명을 낸 바 있는데, 당시보다 100여명 더 많은 연구자가 이번 성명에 참여했다.[범종교개혁시민연대 성명서]인권의 최후 보루를]]></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1-26 11:40:46</pubDate>
			</item>
			<item>
			<title>내란특검은 종교계의 국정농단 개입을 철저 수사하라</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09</link>
			<description><![CDATA[11월 12일, 종교시민사회학술단체들은 내란특검 앞에서 “신천지, 통일교, 전광훈, 김장환목사, 자승 전 총무원장 죽음 등 종교계 관련 국정농단 내란특검 수사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손상훈 교단자정센터 대표, 박경선 회원과 이태범 작가. 조장래 회원, 박광제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총장 등이 함께했다.교단자정센터는 이미 지난 10월 15일 ‘조계종 자승 전 총무원장 죽음’과 국정원, 대통령의 국정농단 관계를 특검에 조사 요청한 바 있다. 이후로도 거듭 밝혀지고 있는 직업종교인의 다양한 국정농단 관련 의혹이 높다. 따라서 3개의 특검]]></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1-12 13:56:04</pubDate>
			</item>
			<item>
			<title>가톨릭 특별법 철회하라, 범종교개혁 시민연대</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00</link>
			<description><![CDATA[10월 23일 11시, 명동성당 앞에서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2027 세계청년대회 특별법 제정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한민국 헌법 제20조가 보장하는 정교분리 원칙과 종교 평등의 실현을 위하여” 기자회견을 개최한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왜 종교시민사회단체가 특별법 제정에 반대하는지 조목조목 밝히고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이날 기자회견에는 박광제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장, 손상훈 교단자정센터 대표, 김집중 종교투명성센터 사무총장, 김보영 실천불교승가회 사무국장, 이태범 야단법석시민모임 작가, 김영미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연구원,]]></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0-25 07:18:51</pubDate>
			</item>
			<item>
			<title>정교유착 몸통 김장환 목사 특검 출석하고 국가조찬기도회 폐지하라</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699</link>
			<description><![CDATA[10월 23일 오전 10시, 극동방송 앞에서 범종교개혁시민연대가 ’김장환 목사 특검 출석 촉구 및 국가조찬기도회 폐지‘ 기자회견을 열었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박광제 사무처장과 교회개혁실천연대의 기숙영사무국장의 사회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손상훈 교단자정센터 대표, 이태범 작가, 기독교회복센터 김디모데 목사, 김집중 종교투명성센터 사무총장, 김영미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연구원, 서경혜 성평등불교연대, 박경선 교단자정센터 회원 등이 함께했다.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목사는 해병대 채상병 사건으로 임성근 사단장이 위기에 몰]]></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0-23 15:32:41</pubDate>
			</item>
			<item>
			<title>합천평화의집, 한겨레통일문화상 수상</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690</link>
			<description><![CDATA[합천평화의집(원장 이남재)이 제26회 한겨레통일문화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9월 23일 있었다.2010년 개원한 합천평화의집은 피폭 후 심리적·육체적 후유증에 시달리는 원폭 피해자와 그 후손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초대 원장은 환경부장관을 지낸 윤여준씨, 지금 원장은 민불련 활동과 복지활동에 종사해 온 이남재씨가 맡고 있다.1945년 8월 6일과 9일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원자폭탄이 투하되어 70만여 명의 피폭자가 생겼다. 이 가운데 한국인 피폭자는 10만여 명이다. 피폭된 한국인 1]]></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09-25 10:13:14</pubDate>
			</item>
			<item>
			<title>전광훈 고작 벌금 2천만원?</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683</link>
			<description><![CDATA[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9월 9일, 불법정치집회를 주도하며 사회를 혼란에 빠뜨린 전광훈씨가 불법으로 금품을 모집한 행위에 대해 사법부가 벌금 2천만원을 부과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나타냈다. 종교의 자유를 빙자한 정치행위에 대해 더이상 면죄부를 주지 말고 합당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09-10 13:20:2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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