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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판(雲版) - 열린강좌</title>
			<link>http://www.unpan.kr</link>
			<description>운판(雲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unpan.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1 07:11:55</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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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관북사찰을 찾아서, 불교인문학강좌 10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32</link>
			<description><![CDATA[‘고승과의 대화’ 10번째 주제는 예고되었던 ‘성철스님’ 편이 강사 사정으로 취소되면서 급하게 대체한 강의자료다. 불교인문학습원장・북한불교연구소인 강계 이지범 선생이 맡았다.고승과의 대화 전체 10강을 기획한 이지범 선생은, 10명의 강사진 중 누군가는 불가피하게 강좌를 진행하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대체 강좌를 준비해 놓았었다. 그렇게 준비한 대체강좌가 사용되지 않았으면 좋았을테지만 마지막 강좌 때 일이 일어났다. 이미 ‘성철스님’ 강의록까지 준비해서 배포한 상태에서 당일 아침 불가피한 취소 연락을 받고 지혜롭게 대처한 이지범]]></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14 11:50: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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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산대사, 전쟁영웅의 승병장 , 불교인문학강좌 9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29</link>
			<description><![CDATA[(제 8강 만해 스님은 강연자의 요청에 의해 촬영 동영상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양해 바랍니다)‘고승과의 대화’ 9번째 주인공은 서산대사다. 조선 불교는 서산 이전과 서산 이후로 나뉜다. 쇠락하던 불교를 다시 세우고, 임란의 위기 앞에서 민족을 구한 전쟁영웅. 서산대사에 대한 강의는 불교인문학습원장・북한불교연구소인 강계 이지범 선생이 맡았다.서산대사(청허휴정淸虛休靜 1520~1604년)는 세수 85세, 64세의 선랍禪臘(안거 햇수)을 지냈다. 완산完山(전주의 옛 이름) 최씨로 부친 이름은 세창世昌(평양 기자전箕子殿 참봉參奉), 어머니]]></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2-07 13:07:22</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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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명대사, 조선의 최고 협상가, 불교인문학강좌 7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13</link>
			<description><![CDATA[(제 6강은 강연자의 요청에 의해 촬영 동영상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양해 바랍니다)어느덧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는 ‘고승과의 대화’ 7번째 주인공은 사명대사다. 조선 불교를 다룰 때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서산, 사명 두 분 가운데 사명대사를 먼저 다룬다. 이날 강의는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의 오경후 박사가 맡았다.사명대사의 법명은 유정(惟政, 1544-1610), 호는 사명(四溟) 또는 송운(松雲), 별호는종봉(鍾峯)이고 자는 이환(離幻)이다.경상도 밀양출신으로 1558년(명종13) 김천 직지사(直指寺)에서 신묵(信默) 스님에게 출가]]></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1-23 12:45:1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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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연스님, 삼국유사, 불교인문학강좌 5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07</link>
			<description><![CDATA[삼국유사가 없었다면 한국불교 역사는 얼마나 빈약해졌을까? 삼국사기와 더불어 한국사를 지탱하는 두 기둥인 삼국유사를 저술한 일연스님이 5번째 ‘한국 고승과의 대화’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일연 원효, 의상 스님에 대해 국내 최고의 전문가라 할 수 있는 동국대학교 고영섭 교수가 강의했다. 종각역 ‘문화공간 온’에서 11월 8일 오후 2시에 열렸다.이날 강의를 글로 따로 소개하는 것보다 고영섭 교수가 ‘인각 일연, 삼국유사의 원효와 의상’이라는 논문에서 일연스님을 설명한 글 일부를 옮기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논문의 부제는 ‘대중 속으로]]></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1-09 06:22:17</pubDate>
			</item>
			<item>
			<title>불교인문학강좌 4강, 의천스님, 천태사상</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05</link>
			<description><![CDATA[‘한국 고승과의 대화’ 4번째, 불교인문학강좌 4강은 박용진 국민대학교 교수의 “고려 대각국사 의천(1055-1101), 고려의 지혜를 만나다.”였다. 종각역 ‘문화공간 온’에서 11월 1일 오후 2시에 열렸다.의천스님은 중고교 교과서에서 “왕족 출신의 의천은 천태종을 개창하여 교종을 중심으로 선종을 통합하고자” 라거나 “의천은 초조대장경을 보완하고자 송.거란.일본에서 불경의 해석서들을 모아 목록을 만들고 목판인쇄를 통해 교장을 간행하였다”라고만 기록하고 있다.또 “교관겸수를 제창하고 천태종을 창시하여 선종을 교종에 포섭함으로써 불]]></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1-02 17:44:42</pubDate>
			</item>
			<item>
			<title>“조선시대 비구니 스님의 삶과 역할”, 불교평론 열린논단</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04</link>
			<description><![CDATA[불교평론 편집위원회와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공동주관하는 불교평론 열린논단이 10월 30일 충무로에 있는 동국대학교 동문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강의를 담당한 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의 전문연구원 전영숙 박사는 2024년 민족사에서 발행한 ‘역사 속 한국 비구니’를 대표집필했다. 한국비구니승가연구소의 저서로 책 표지에는 소개되어있고 글은 전영숙이 쓴 것으로 되어있다. 이밖에도 본각 , 수경 , 원광 , 최병헌 , 김광식 , 조은수 , 하춘생 등이 감수자로 표기되어있다. 비구니계에서 공을 많이 들인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책 소개에 따]]></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0-31 21:00:39</pubDate>
			</item>
			<item>
			<title>불교인문학강좌 3강, 도선국사, 풍수사상</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701</link>
			<description><![CDATA[불교인문학강좌 3강은 지종학 대한풍수지리학회 이사장의 “도선국사, 한국 풍수의 비조”로 종각역 ‘문화공간 온’에서 10월 25일 오후 2시에 열렸다.중국의 풍수는 자연환경이 인간의 삶과 생각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자연환경인 바람과 물에 덧붙여 지리적 특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풍수지리가 되었다. 그러나 한국의 풍수는 비조로 여기는 도선국사를 통해 크게 달라졌다.지종학 이사장은 도선국사의 풍수는 중국풍수와 달리 ‘비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다는 점을 강조했다. ‘비보’를 통해 일방적으로 영향받던 풍수지리에서 인]]></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0-26 15:03:54</pubDate>
			</item>
			<item>
			<title>불교인문학강좌 2강, 의상 화엄사찰</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696</link>
			<description><![CDATA[불교인문학강좌 2강은 김승제 광운대 명예교수의 “의상대사, 해동화엄초조의 발자취‘로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10월 18일에 열렸다.김승제 교수는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동경대학 건축학과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했다. 원광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근무했으며, 영국 런던대학 post-doc, 동경대학 교환교수를 지냈다.김승제 교수는 2018년 ’의상대사 구법 건축순례행기‘를 조계종 출판사에서 펴냈다. 이 책은 건축학도의 시각에서 의상대사의 구법행로를 추적해 본 독특한 내용으로 그해 불교출판문화협회의 제15회 불교출판문화상 '올해의]]></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0-19 11:50:24</pubDate>
			</item>
			<item>
			<title>불교인문학강좌 1, 원효 화쟁사상</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693</link>
			<description><![CDATA[불교인문학강좌가 시작했다. 총 10강으로 구성된 인문학강좌는 원효스님의 화쟁사상을 연구해온 이도흠 한양대 국문과 명예교수가 ‘화쟁사상과 21세기 오늘의 의미’로 1강을 시작했다.대불련총동문회(회장 최승태) 사단법인 대불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대불 불교인문학습원이 주최한다. “한국고승과의 대화” 주제로 “원효 의상대사에서 만해 성철 스님까지”를 부제로 한 인문학 강의는 원효, 의상, 도선, 의천, 일연, 나옹, 사명, 만해, 서산, 성철 스님을 주제로 한국불교에서 우뚝한 고승들의 가르침을 현대에 되새기는 강좌다.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10-12 15:06:30</pubDate>
			</item>
			<item>
			<title>“민중불교를 아십니까?”, 불교평론 열린논단 131회</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670</link>
			<description><![CDATA[불교평론 편집위원회와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공동주관하는 열린논단 131회 모임(6월26일)이 6월 26일 충무로에 있는 동국대학교 동문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주제는 “민중불교를 아십니까?”. 정의평화불교연대 이희선 공동대표가 발표했다.이희선 대표는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에 재학중인 시절부터 불교사회운동에 몸담아온 민중불교운동의 산증인이다. 사원화운동, 불교사회문화연구소, 민중불교운동연합에 이어 부천 시민사회운동 20여년과 정의평화불교연대 활동을 통해 사회 민주화와 불교개혁운동을 이끌어왔다.불교평론 편집위원회와 경희대 비폭력연구소는]]></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06-27 15:53:29</pubDate>
			</item>
			<item>
			<title>인공지능, 불교평론 열린논단</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632</link>
			<description><![CDATA[제126회 불교평론 열린논단이 종각역 문화공간 온에서 1월 23일 열렸다. 40여명이 공간을 가득 채웠다.불교평론 편집위원회와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열린논단은 “인공지능시대의 쟁점과 불교적 해법”이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 이도흠 교수가 강의했다. 이도흠교수는 ‘인공지능의 쟁점과 대안’이라는 저서를 통해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른 사회변화를 성찰해왔다.사회를 맡은 홍사성 불교평론 편집장은 사무실로 사용해오던 신사역 사무실이 계약종료되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100호 발간까지 지원한 신흥사 측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원이]]></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5-01-24 14:34:1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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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과 종교자유, 종교자유정책연구원</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616</link>
			<description><![CDATA[‘한국사회의 이슬람과 종교자유’ 주제로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의 2024년 하반기 세미나가 열렸다. 12월 4일 저녁 7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45분이 참석해 넓지 않은 강의실을 꽉 채웠다. 전날 여의도 국회 앞에서 새벽까지 계엄령에 항의하던 종자연 이사 김형남변호사가 종자연을 대표해서 환영 인사를 했다,전체 사회는 안디도 종자연 사무처장이 맡았다.이날 1부 강의를 맡은 박현도 박사(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의 대중적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방송과 유튜브에서 친숙한 얼굴이 관심]]></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4-12-05 15:20:00</pubDate>
			</item>
			<item>
			<title>사회 참여 불교의 길 – 와츠 교수 강연</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594</link>
			<description><![CDATA[9월 27일 저녁 7시, “팬데믹 이후 사회에서 사회 참여 불교의 길 – 일본의 참여불교를 중심으로” 주제의 강연이 종각역 ‘문화공간 온’에서 열렸다. 강사는 조나단 와츠 교수(일본 게이오대학), 통역 지혜경(연세대 철학연구소). 강의자료 번역은 이도흠 정의평화불교연대 공동대표가 수고했다.실천승가회와 불교환경연대가 주관하고 정의평화불교연대가 주최한 이번 강연회의 좋은 내용을 함께 공유한다.와츠교수 저서:Never Die Alone: Birth as Death in Pure Land Buddhism,Rethinking Karma: T]]></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4-10-02 15:16:22</pubDate>
			</item>
			<item>
			<title>“불자의 윤리”, 10기 눈부처학교 6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521</link>
			<description><![CDATA[10월 17일, 10기 눈부처학교가 교원대 박병기 교수의 “윤리: 불자로서 올바른 예의와 윤리는?” 제하의 여섯 번째 강의를 마지막으로 모두 마쳤다.“불자의 윤리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은 “지금 우리에게 불교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으로 바꿀 수 있다. “불교”라고 하는 것에 우리 주변에서는 초기불교도 대승불교도 모두 포섭된다. 무속도 티벳불교도 모두 불교라는 범주로 이야기된다. “불교는 철학인가 종교인가?” 라는 오래된 질문 또한 여전히 유효하다. 그 안에서 지금 우리에게 불교는 어떤 의미인지 박병기 교수는 질문했다.불교는 멈춤과]]></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3-10-19 15:31:50</pubDate>
			</item>
			<item>
			<title>나는 나 아닌 것들로 이루어졌다, 눈부처학교 10기 5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520</link>
			<description><![CDATA[눈부처학교 10기 5강은 “취미생활과 여가 – 여법하면서도 재미있게 잘 놀고 잘 쉬는 법”이라는 주제로 임정미 선생이 강의했다.임정미 선생은 한국과 스위스를 오가며 스위스에 본교를 둔 라트노프스키 조형예술학교 교육과정을 마쳤다. 라트노프스키 조형예술학교는 조형 예술 내면 수행과제를 통하여 손과 심장을 발달시킴으로써 두 손이 내 심장의 무한함뿐만 아니라, 내 영혼의 내밀한 떨림까지도 알아차려 나의 정신 영혼이 예술창조의 원천에 다다를 때까지 자신의 내면을 끊임없이 가다듬어가는 교육철학을 갖고 있다. 그럼으로써 항상 새롭게 태어나는 자]]></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3-10-17 14:53:07</pubDate>
			</item>
			<item>
			<title>불교와 경제 (취업과 노동), 10기 눈부처학교 3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511</link>
			<description><![CDATA[눈부처학교 3강이 9월 19일, 불교환경연대 교육장에 열렸다.강사는 김광수박사. 최근 한달간 지구를 강타하고 있는 폭우와 지진 등의 공포스런 장면을 담은 유튜브 영상 2편을 보는 것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김광수박사는 지금 인류가 당면한 문제는 제2의 러다이트운동을 필요로 할 정도로 심각하다며 성장신화에서 벗어나 탈성장을 추구해야 할 때라고 역설했다. 불교는 본래 욕망과 욕구를 제어하는 수행의 종교이며, 경쟁과 물질적 욕망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수행은 누구에게나 힘든 것이지만, 수행 없이는 문제 해결도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실천 방]]></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3-09-20 17:19:57</pubDate>
			</item>
			<item>
			<title>붓다의 정치철학과 불교의 과제, 10기 눈부처학교 2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509</link>
			<description><![CDATA[눈부처학교 2강이 9월 12일 불교환경연대 교육장에서 열렸다. 강의는 방영준 성신여자대학교 명예교수. 방영준교수는 교육장과 가까운 대각사에 다니던 어린시절, 풀통을 들고 금강경 대법회 전단지를 붙이고 다니던 일을 회상했다.정치와 종교의 관계에 대해, 역사상 둘 사이는 분리된 적이 없다며 종교와 정치의 올바른 관계 정립을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그 답을 붓다의 지혜에서 찾자고 했다.집단의 가치체계이자 신념체계인 이데올로기는 모든 정치의 밑바탕에 깔려있다. 종교 또한 여기서 벗어나지 않는다. 긍정적 기능과 역할도 있]]></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3-09-13 14:15:05</pubDate>
			</item>
			<item>
			<title>1.5도 상승까지 5년 320일, 기후 시계의 경고, 눈부처학교 1강</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507</link>
			<description><![CDATA[제10기 눈부처학교가 9월 5일 화요일 저녁 7시, 불교환경연대 교육장(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2길 22 브릭메쉬빌딩 3층, 02-720-1654)에서 시작했다. 1강은 ‘6대 글로벌 복합위기와 청년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이도흠 한양대 교수가 열었다.6대 글로벌위기는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만이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코로나이후 한국과 인류사회는 기후위기와 생태위기, 불평등의 극대화와 자본주의 체제의 위기, 3차 4차 산업혁명과 노동의 위기, 세계 패권의 변화와 전쟁의 위기, 간헐적 팬데믹의 위기, 공론장의 해체와 민]]></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3-09-06 13:09:32</pubDate>
			</item>
			<item>
			<title>정교분리 토크 콘서트</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466</link>
			<description><![CDATA[4월 13일(목요일) 저녁 7시, 동대입구역 우리함께빌딩 2층 기룬에서 “더이상 국정농단 사태는 없어야 합니다.”라는 문제의식으로 ‘정교분리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인권연대와 교단자정센터가 공동주최한 이 행사의 사회는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토론 패널로는 김디모데 목사(기독교회복센터 소장), 지성용 신부(한국영성심리분석상담학회 학회장), 진우 스님(동국대학교 교법사)이 참석했다.서울의 소리(유튜브)와 인권연대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했다.전광훈목사와 18차례에 이르는 고소고발을 진행하고 있는 평화나무의 김디모데목사]]></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3-04-17 06:50:00</pubDate>
			</item>
			<item>
			<title>60회 정평법회, “세종, 부처를 노래하다”</title>
			<link>http://www.unpan.kr/news/articleView.html?idxno=403</link>
			<description><![CDATA[9월 17일 오후 4시, 장충동 우리는 선우 법당에서 제60회 정평법회가 열렸다. 법문 주제는 “세종, 부처를 노래하다(월인천강지곡)” 법사는 ‘월인천강지곡’(출판사 나독)을 발간한 시인이며 작가, 작곡가인 박해진 선생이다.정의평화불교연대는 매월 법회를 연다. 2017년 11월 시작한 뒤로 코로나 시국에도 중단없이 줌zoom으로 법회를 이었다. 초창기에 비해 코로나에 대한 걱정이 좀 덜어진 2022년, 다시 대면법회를 재개했다.하실 말씀이 많아서 2시간은 주어야 한다는 박해진 선생은 정평불의 일정상 1시간 20분 가량으로 압축해서]]></description>
			<author>운판(雲版)</author>
			<pubDate>2022-09-19 12:53:24</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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