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참여불자 추천 공모합니다

12월 12일까지 추천 공모, 시민 누구나 추천, 참여 가능 12월 19일 시상식 개최, 총 300만원 상당의 상장과 부상 2025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 참여불자, 참여시민상 선정위원회

2025-12-02     운판(雲版)
2024년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원장 박법수)는 ‘올해의 재가불자 참여불자상. 참여시민상’을 선정하기 위해 각계의 추천을 받고 있다.

교단자정센터는 자정센터는 참여불교재가연대가 2002년부터 2021년까지 시상해온 ‘올해의 재가불자상’이 중단되자 이를 대신하여 2023년부터 ‘올해의 재가불자 참여불자상, 참여시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교단자정센터가 밝힌 시상 기준은 “올 한해 사회의 이슈, 참여불교정신에 비춰본 사회적 실천성, 재가불자들의 의식과 신행의 바람직한 변화에 미칠 영향력, 대중공동체 실현을 위한 공익적 기여도” 등이다.

후보 추천은 12.12.금.11:00까지

이메일 jajung2022@naver.com

문자 : 010-7670-4024, SNS 접수 가능

추천방법 : 선정심사에 필요한 후보자 이력서(개인 또는 단체), 후보자 추천서(개인 또는 단체)-접수 시 선정 기준에 따른 시민사회 활동의 내용 구체적으로 적어 보내면 된다.

이후 선정위원회 검토를 거쳐 12.19(금) 19:00. 서울 동대입구역 우리함께빌딩 또는 인근에서 시상식과 시상 축하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다.

참여불교재가연대가 2002년 제정하여 시상해온 ‘올해의 재가불자상’은 김태제(전 경기불교문화원 이사장), 정성운(전 불교환경연대 사무처장), 우희종(서울대 교수), 김건중(동국대학교 부총학생회장), 용주사신도비대위, 불교닷컴, 불교포커스,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 현장실천단, 미래를 여는 동국추진위, 지광 김동수열사 기념사업회, 경기나눔의집 공익제보자들, 민정희(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사무총장), 불광법회 등이 수상한바 있다.

교단자정센터는 지난 2023년 참여불자상 단체상으로 시국법회 야단법석 준비위원회(집행위원장 정경호), 참여시민상 단체부분은 종교투명성센터(사무총장 김집중)와 일본대사관 앞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참여시민 모두(참여 시민을 대표하여 김종연)를 선정해 시상했다. 2024년 개인 부문은 박정규(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대한민국 불교도 일동) 팀원, 올해의 참여시민상 개인 부문은 안디도(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장)와 황태웅(촛불행동 재정국장), 올해의 재가불자 참여불자상 언론 부문은 서현욱(불교닷컴 기자)이 선정되었다.

이밖에 상에 대한 문의는 02-2278-3671번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