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 원명 주지에 대해 총무원장은 특단조치 취하라

조계종 총무원장은 내란범 비호 봉은사주지(전. 국가인권위원) 면직하고 징계하라! 봉은사 주지는 모든 공직 자진 사퇴하고 내란범 비호행태 공개 사과하라! 조계종은 지난 대선개입 공개사과하고, 정교분리 헌법정신 준수 공개천명하라!

2025-01-17     운판(雲版)

 

1월 17일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원장 박법수)는 긴급 논평을 내고 내란옹호 안건 발의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봉은사 원명 주지에 대해 조계종단 차원의 인사조치를 요구했다.

교단자정센터는 사회 여론이 악화하자 슬그머니 인권위원을 사퇴했을 뿐 아무런 사과와 참회가 없는 원명 주지를 비판하며, 이 건만이 아니라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관련 인권위 결의에서도 책임이 크다는 점을 지적했다.

-종교시민단체 주장-

1. 조계종 총무원장은 내란범 비호 봉은사주지(전. 국가인권위원) 면직하고 징계하라!

1. 봉은사 주지는 모든 공직 자진 사퇴하고 내란범 비호행태 공개 사과하라!

1. 시민들이 지켜본다. 조계종은 지난 대선개입 공개사과하고, 정교분리 헌법정신 준수 공개천명하라!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 긴급 논평)

국가인권위원직 사퇴한 봉은사 주지(김종민, 원명스님)관련

종교시민단체 긴급 논평(입장)문

서울강남 봉은사 주지는 공개 사과가 없습니다. 내란범 대통령을 비호한 행위에 대한 변명만 있습니다. 무수한 잘못을 참회하지 않는 이가 직업종교인, 지도자로 추앙받고 있는 셈입니다.

국가인권위는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관련, 보수단체의 손을 들어줘 기존 시민단체의 평화집회를 방해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결정에도 봉은사 주지는 국가인권위원으로 참여했었습니다. 매우 규탄할 일입니다.

자격도 없는 이를 대통령이 지명했고 내란행위 피의자인 대통령의 방어권 과 인권을 주장하는 행태는 내란비호행위라 판단합니다.

이 문제를 바로 잡는 길은 조계종 총무원장이 특단의 조치를 해야합니다. 서울강남 봉은사주지의 모든 공직을 박탈하고, 조계종 내부 징계절차를 빏아야합니다.

국가인권위원은 사퇴하고 봉은사주지직을 유지하는 것은 자승적폐1호 승려를 보호하는 몸짓으로 보입니다. 조계종 총무원장은 직영사찰 봉은사 주지를 바로 면직하고, 모든 공직을 내려놓는 징계조치를 해야합니다.

현 조계종 총무원장은 자승 전 총무원장과 종상 전 불국사 관장의 유산회수 절차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계종 최고의 권력자이자 재법급 부자로 알려진 두 승려의 죽음 이후 유산회수 절차의 미흡함은 규탄받아 마땅합니다.

-종교시민단체 주장-

1. 조계종 총무원장은 내란범 비호 봉은사주지(전. 국가인권위원) 면직하고 징계하라!

1. 봉은사 주지는 모든 공직 자진 사퇴하고 내란범 비호행태 공개 사과하라!

1. 시민들이 지켜본다. 조계종은 지난 대선개입 공개사과하고, 정교분리 헌법정신 준수 공개천명하라!

 

2025.1.17.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

(원장 박법수)

문의: 02-2278-3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