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투명성센터 뉴스레터 Vol.44] 어둠의 순례길, 정치집회 후유증
국고보조금으로 지어진 종교시설 방문, 종교의 탐욕은 무한대 개신교 광화문 정치집회 후유증에 몸살
시민순례길
국고보조금으로 지어진 종교시설을 방문하고 시민들과 그 문제점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이번에 종교투명성센터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과 함께 제1회 시민순례길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2024년 11월 17일 일요일 서울역 13번 출구에서 모여서 근처 종교유적지를 돌아보는 행사이니 높은 가을하늘과 함께 산뜻한 산책으로 뜻을 함께하실 분들은 연락주세요.
정치집회후
개신교의 광화문집회의 여파가 아직도 진동하고 있습니다.
교계 원로 손봉호교수의 아들인 손호철교수가 10.27집회를 주도한 세력에 대해 회개를 촉구하는 글을 썼다가 국민일보로부터 게재거부 당했습니다.
결국 해당 글은 뉴스앤조이로 옮겨져 실렸습니다.
한편 뉴스앤조이는 아시아 최초로 동성혼을 법제화한 대만의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특히 그 과정에서의 대만 기독교의 다양한 입장과 운동, 법제화 후의 상황까지 심층 조망했습니다.
관련기사 및 보도자료
· [10·27 집회 특별 기고] 집회 주동자들은 하나님과 한국교회·사회에 회개하라
· '아시아 최초' 동성혼 법제화 대만, 어떻게 기독교의 반대를 이겨 냈나
· 이렇게 '클린'할 수 있다니…혐오 없고 평화로운 퀴어 퍼레이드가 낯설었던 한국인들
· "우리는 모든 사람을 환영하며 복음 전하는 교회"…모두를 감동시킨 대만에서의 주일예배
주목 할 기사 보기
· '아픔이 있는 곳이 세상의 중심'…초록나무의 정신을 이어 갈 씨앗을 찾습니다
· ‘신부 해고’ 교구 회의록 입수 “바로 면직부터 내리자”[신부가 해고됐다 2화]
종교투명성센터는 정기적으로 종교와 관련한 주목할 만한 뉴스를 뉴스레터로 보내고 있습니다.
운판은 이 뉴스레터가 함께 볼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운판에 전재하고 있습니다.
종교투명성센터의 활동에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교투명성센터 rtck@daum.net 전화: 02-6927-2503 팩스:02-6455-2503
도로명주소: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27-17 3F (장충동2가, 우리함께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