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주비구 자승이 혼란의 원인 , 설조스님과의 대화 2편 1부

조계종 – 정正과 邪의 기준이 무너지고 있다 종단 기본질서인 구족계具足戒를 받지 않은 이들이 종단 장악 교단의 어른들이 비非비구들의 만행을 용납한 것이 문제 적폐의 우두머리 자승은 비구가 아니다.

2023-06-12     운판(雲版)

설조스님의 1차 대담을 2022년 운판에 실은 바 있다. 다시 한번 설조스님을 이야기를 들었다. 1차 대담과 마찬가지로 이학종 작가가 대담을 진행했다.

설조 스님은 불교 교단의 근간이 흔들린 것의 제일원인을 비구가 아닌 적주비구가 승려행세를 하면서 종단의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했다. 당장 전 총무원장 자승스님의 경우를 들었다.

(대담에서 언급한 자승 스님의 승적 관련 문제는, 2013년 총무원장 선거 당시 경쟁 후보였던 보선 스님 측에서도 지적한 바 있다. “보선스님선대위 소속 중앙종회의원들이 한 제보자로부터 받은 100여쪽에 달하는 자료들에 따르면, 자승 스님의 입적원서가 다섯 종에 이른다. 은사의 법명과 사미계 수계 날짜와 비구계 수계 여부 등이 제 각각이다. 대체 어느 것이 실제 입적원서인지 분간이 안되는 상황”(금강신문 보도) 이라며 해명을 요구하는 공개 질의를 한 바 있다.)

운판은 설조스님과의 대담을 주제별로 순차적으로 게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