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불교] 원효문화원 대구지역본부 창립추진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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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불교] 원효문화원 대구지역본부 창립추진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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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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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본부 추진위원회 구성
원효스님의 화쟁사상
불교중흥의 구심

원효문화원 대구지역본부 창립추진위원회 및 간담회가 2019년 11월 26일 대구에서 열렸다. 대구 경북지역은 원효스님의 탄생 유적지 ‘삼성현(경산시)’을 비롯해 스님의 구도 자취가 어린 팔공산 등 원효스님 관련 유적과 역사가 첩첩이 쌓여있다. 대구 경북지역의 불교인들은 이 지역의 불교를 중흥시키는 구심으로 원효스님을 선양하고자 원효문화원 대구지역본부를 결성하기로 결의했다.

당일 추진위원회 간담회에서 지역 불교계 현황을 개괄하고 시급한 활동분야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이미 30여년의 봉사 경력을 쌓아오고 있는 활동하고 있는 원효재단부설 ‘제주 봉사회’ 및 서울의 ‘불지원 봉사회’를 비롯 전국의 원효문화원 조직과 연계하는 봉사조직을 구성하고 활동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대구지역본부 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송의익교수) 및 추진위원으로 박경숙(역사 강사), 권기철( (전)보현시청년회장, 여행사 대표), 김장근( (전)대한불청 대구지구장, 공무원), 이시우((전)대한불청 대구지구장, 언론인), 권옥자( (전)용화청년회장, 세무사), 이부철((현)대한불청 대구지구장, 건설업대표), 박종배((전)대한불청 경북지구장, 공무원)을 구성했다.

원효불교문화재단은 앞으로 12곳의 지역본부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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